뉴욕증시, 급락 후 만회…혼조 마감 23일 뉴욕증시는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가 확산돼 장중 급락세를 보였지만 장 끝 무렵 이탈리아와 프랑스 정상이 회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분을 거의 만회했다. 연합 2012.05.24 05:29
'매춘 스캔들' 미 대통령 경호원 책임자, 의회청문회 올라 미국 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비밀경호국 책임자가 경호원 매춘 스캔들때문에 의회 청문회 증인석에 섰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경호를 총괄하는 마크 설리번 비밀경호국 국장은 23일 상원 국토안보위 청문회에 출석, 지난 4월 대통령의 콜롬비아 방문을 준비하던 경호요원들의 매춘 사건에 대한 의원들의 추궁에 응했다. 연합 2012.05.24 05:17
미·중, 북핵-6자회담 놓고 동상이몽 글린 데이비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22∼23일 중국 방문은 현재의 북핵 국면을 바라보는 미국과 중국의 인식차이가 잘 드러난 자리였다는게 외교가의 평가다. 연합 2012.05.24 04:50
국제유가, 하락…WTI 90달러 밑돌아 23일 국제유가는 유럽에 대한 불안과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로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 종가보다 1.95달러 떨어진 배럴당 89.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2.05.24 04:25
'뿌리를 찾아서'…미국, 72년전 센서스 공개 여배우 진저 로저스가 오스카상을 거머쥐었고 맥도날드가 첫 햄버거 가게를 냈다. 미국의 주는 48개였고 미국인 평균 연봉은 1천299달러였다. 1940년 얘기다. 연합 2012.05.24 04:21
미국 캘리포니아주, 무인자동차 합법화 추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빠르면 내년 1월부터 무인 자동차가 합법적으로 운행된다. 23일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상원은 고속도로를 포함한 캘리포니아주 모든 도로에서 무인 자동차 운행을 허용하는 법안을 가결해 하원으로 넘겼다. 연합 2012.05.24 03:00
한인단체 CKA, 내달 백악관과 동포사회 현안 협의 미국내 한국계 지도자들의 모임인 CKA(Council of Korean Americans)는 다음달 7일 한-미관계를 비롯해 이민과 교육, 교역 등 한인사회의 다양한 현안들을 놓고 미국 백악관과 협의하는 회의를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2.05.24 02:57
브라질 재무 "올해 성장 전망치 4.5%→4%" 기도 만테가 브라질 재무장관이 올해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을 시사했다. 23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만테가 장관은 전날 연방상원 경제위원회에 출석해 "정부가 예상하는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4.5%에서 4%로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2.05.24 02:55
미국 항공사, 이코노미 좌석도 차등 요금 도입 불황에 맞서 수익성을 확보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미국 항공사들이 이코노미 좌석에도 차등 요금제를 도입할 움직임이다.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방송 KTLA에 따르면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미국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이코노미 좌석 창가 쪽과 복도 쪽에는 추가 요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연합 2012.05.24 02:54
제1회 아프리카 디아스포라 정상회의 25일 개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오는 25일 요하네스버그에서 제1회 글로벌 아프리카 디아스포라 정상회의가 열린다고 23일이 남아공 정부의 협력으로 요하네스버그 신흥 도심 샌톤에서 개최하는 이번 회의에는 64개국 대표단이 참석해 "아프리카와 디아스포라의 단결과 통합 실현"이라는 주제 아래 아프리카 대륙과 아프리카 출신 해외 거주자들 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연합 2012.05.24 0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