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일제 징용 피해 배상 판결 일제의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일본 기업이 배상해야한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강제징용 피해자와 유족 10여 명이 "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과 미지급 임금을 지급하라"며 일본 미쓰비시중공업과 신일본제철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피해자들의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부산고법과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2.05.24 14:56
검찰 '정국교 사면로비' 박양수 전 의원 불구속기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동료의원의 사면 로비 대가로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박양수 전 민주당 의원을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 SBS 2012.05.24 14:55
동영상 기사
대법원 "日 기업, 강제징용 피해 배상하라"…파장 일 듯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일본 기업들이 배상해야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일본 최고 재판소가 피해자들의 패소 판결을 내린 것과 정반대의 결과여서 과거사 문제로 한일 양국 관계에 다시 한 번 파장이 예상됩니다. SBS 2012.05.24 14:52
청주시 "법 언제 개정?"…구제역 매몰지 파헤쳐 청주시가 관계 당국의 허가 없이 구제역 매몰지를 1년3개월만에 무단 복원하다가 뒤늦게 법개정 사실을 알고 중지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흥덕구 내곡동의 구제역 매몰지를 복원하기 위해 전날부터 땅속에 묻힌 10t 용량의 PE통에서 침출수를 모두 뽑아냈다. 연합 2012.05.24 14:49
임신 23주에 태어난 미숙아 무사 퇴원 제주대학교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24일 임신 23주 4일만에 저체중으로 출생한 미숙아가 180일 만에 무사히 퇴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주대병원에 따르면 김 모 씨의 남자 아기는 지난해 11월 26일 출생했으나 일반적 의학계에서 받아들여지는 생존 가능한 임신기간인 25주보다 짧아 도내에서 생존한 미숙아 가운데 가장 짧은 임신기간을 기록했다. 연합 2012.05.24 14:40
현대차노조 "폭행사과 없으면 주말 특근거부" 현대자동차 노조는 노조간부와 경비원간에 벌어진 폭행사태와 관련, 사장의 사과가 없으면 이번 주말에도 특별근무를 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노조는 사장의 사과를 포함한 3가지 요구안이 수용되지 않으면 특근을 중단하기로 확대운영위원회에서 결정했다. 연합 2012.05.24 14:25
경찰, 안심결제서비스 사칭 돈 가로챈 2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인터넷 중고나라에서 이니시스, 유니크로 등 안심결제 서비스를 사칭, 돈을 가로챈 혐의로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씨는 중고 물품 판매 사이트를 개설해 놓고 안심결제서비스가 이뤄진 것처럼 허위문자를 전송, 130여명에게 9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다. 연합 2012.05.24 14:20
원전 로비스트 "한수원 청탁위해 받은 돈 없다" 한국수력원자력의 납품업체로부터 거액의 로비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 모 씨는 24일 "한수원에 청탁하기 위해 받은 돈은 하나도 없다"며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면부인했다. 연합 2012.05.24 14:10
4대강 공사편의 봐주고 돈 받은 공무원 2명 조사 대구지검 특수부는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시공사 등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소속 공무원 5급 A 씨와 6급 B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2.05.24 13:56
경주 소금강산 잿더미 만든 방화범 3년만에 붙잡혀 경주 소금강산에 불을 질러 임야 170㏊를 잿더미로 만든 방화범이 3년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24일 경주시 동천동 보문단지 인근 소금강산, 자동차 부품 대리점 등에 4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혐의으로 K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2.05.24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