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1] ③ 무너진 교권 올해 2월 명예퇴직을 한 000 선생님. 학생들이 선생님 앞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우고 "담배 사는데 보태줬느냐"며 대드는 모습에 더 이상 교단에 설 의미를 잃었다. SBS 2012.04.25 03:03
[현장21] ② 우리는 노예였다 어선 선원들을 상대로 장기숙박 영업을 해온 전북 군산에 있는 K 여관. 하지만 이 여관은 보통의 여관과는 다른 비밀이 있었다. 선원들의 증언에 의하면 그곳에 한 번 들어간 사람은 쉽게 나올 수 없다는 것. SBS 2012.04.25 02:59
[현장21] ① 이방인, 공존의 조건 이달 초, 경기도 수원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길 가던 여성을 밀어 넘어뜨린 후 집으로 끌고 들어가 살해한 일명 오원춘 사건. 범행의 수법도 잔인했지만 피해여성을 살해한 뒤 오원춘은 엽기적으로 사체를 훼손했다. SBS 2012.04.25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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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 車 믿고 샀는데…부실 '점검 기록부' 중고차 살 때 참고하는 성능 점검기록부라는 게 있는데, 이게 엉터리가 많다고 합니다. 박원경 기자입니다. 지난 2월 중고차를 구입한 여 모 씨. SBS 2012.04.2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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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사람만 '골탕'…보험사기로 새는 돈이 보험사기로 새 나가는 돈이 1년에 얼추 3조 4000억 원. 이러다 보니 한 집에 20만 원가량을 더 내는 꼴이라고 합니다. 박민하 기자입니다. SBS 2012.04.2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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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광고 '사전 심의' 도입…부작용 설명해야 주사 몇 대 맞으면 날씬해진다, 금실을 이용해 피부 주름을 없애준다, 이런 터무니 없는 의료광고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송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2.04.2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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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전 위원장 25일 소환…'왕차관'도 수사 부동산 개발업자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오늘 오전 검찰에 소환됩니다. 검찰은 이른바 왕차관으로 불리던 박영준 전 차관에게도 돈이 건네졌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SBS 2012.04.25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