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방콕 홍수 사태에 '조마조마´ 태국 수도 방콕 전역이 물에 잠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자 국내 항공업계도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2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 후반부터 방콕의 홍수 소식이 국내로 속속 타전되고 있지만 아직 방콕행 항공편은 정상적으로 운항되고, 예약률도 평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연합 2011.10.27 06:48
한국 경제 '사면초가'…미·유럽 이어 중국 위험 부상 한국 기업들이 국경선 밖에서 불어오는 강풍에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수출입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요동치는 국외 경제상황 탓에 살얼음판을 걷는 형국이다. 연합 2011.10.27 06:28
"2조원 차입쯤이야" 신평사들 SKT '무한신뢰' 국내 3대 신용평가사는 SK텔레콤이 거액을 빌려 하이닉스를 인수하더라도 신용등급을 조정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이닉스 지분 20% 인수 금액은 약 3조 원으로 예상된다. 연합 2011.10.27 06:25
정용진 부회장이 버스로 출근하는 까닭은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재혼한 뒤부터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지난 5월 초 플루티스트 한지희씨와 재혼하면서 거주지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경기 성남시 판교로 옮긴 뒤부터 애용하던 BMW 승용차 대신 20인승 벤츠 미니버스를 타고 회사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 2011.10.27 06:22
세계불황·환율불안에 국내 간판기업들도 '흔들' 국내 기업들이 세계 경제 불황의 직격탄을 맞을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 8월 초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으로 촉발된 세계 금융시장 불안도 국내 기업에는 심각한 악재가 되고 있다. 연합 2011.10.27 06:15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현행 유지 최근 선진국들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이 잇따르고 있지만, 한국은 '무풍지대'로 남을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무디스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현행 등급인 'A1'을 유지하기로 했다. 연합 2011.10.27 06:08
사기위험 높은 카드론, 본인확인 강화 3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불쑥 걸려온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 경찰관과 검사를 사칭하면서 "당신의 개인정보가 노출돼 고의로 정보를 노출한 건지 수사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연합 2011.10.27 06:05
동영상 기사
국고보조사업 따내면 끝?…'3분의1' 개선 필요 다음소식입니다. 국고보조사업 따내기만 하면 된다? 이젠 아닙니다. 정부가 살펴보니 1/3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앞으론 평가가 낮으면 지원도 줄입니다.편상욱 기자입니다. SBS 2011.10.27 01:50
동영상 기사
'반짝 추위' 난방용품 불티, 최고 인기 제품은? 전기히터 등 난방용품 불티나게 팔립니다. 반짝 추위에 그랬습니다.권애리 기자입니다. 이른 추위가 계속된 요즘. 대형마트 등 매장에 겨울 보온용품을 찾는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SBS 2011.10.27 01:41
동영상 기사
한중 통화 스와프 확대..금융시장 안전망 구축 한일 스와프확대에 이어 한중 스와프 규모도 64조 500억달러로 커졌습니다. 마이너스 카드 한도 높힌 것과 비슷합니다.박민하 기자입니다. 김황식 국무총리와 리커창 중국 국무원 상무부총리는 두 나라 사이의 통화 맞교환 규모를 두 배로 늘리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1.10.27 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