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 미끼 돈뜯은 전직 경관 법정구속 서울동부지법은 구속된 피의자를 풀려나게 해주겠다며 가족에게서 돈을 뜯어낸 혐의로 전직 경찰관 송 모 씨 등 3명에게 각각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SBS 2011.10.26 09:07
불법대출 전 저축은행 대표 실형 확정 차명으로 거액의 불법 대출을 받아 기존 부실대출금을 갚은 혐의로 기소된 전 고려상호저축은행 대표이사 57살 조 모 씨와 56살 김 모 씨에게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2년6월을 선고한 원심을 대법원이 확정했습니다. SBS 2011.10.26 09:00
서울시, 택시 불법 주정차·승차거부 단속 버스정류장과 건널목 주변을 점거한 채 승객을 골라태우는 택시를 단속합니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는 강남역을 포함한 서울시내 4개 역 주변의 버스 정류장에 주·정차 금지구역 노면표지를 설치하고, 장기 정차하면서 승차 거부하는 택시를 철저하게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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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실종·유괴사건, 방송·휴대전화로 경보 앞으로는 아동 실종사건이나 유괴사건을 공개수사할 때 방송과 휴대전화를 통해서도 그 경보를 발령할 수 있습니다. 경보와 함께 실종된 아동의 인상착의도 공개됩니다. SBS 2011.10.2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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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전·의경 폐지' 권고…경찰 "논의 중" 몇 년 뒤면 경찰서에서 전경과 의경을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전의경 제도를 폐지하라고 권고했고, 이에 경찰은 이미 그 수를 줄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26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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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통장이 범죄에 악용?…금융사기 확인해야 이름과 주민번호를 다 알고 있는 전화가 와도 보이스피싱 의심해 봐야 합니다. 온라인에서 개인 정보는 물론이고 통장까지 거래되고 있습니다 최재영 기자입니다. SBS 2011.10.26 06:28
음주운전 차량, 탤런트 박재정 승용차와 추돌 어젯밤 교인들을 태운 버스가 고속버스와 추돌하면서 9명이 다쳤습니다. 또한 음주 운전자가 탤런트 박재정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기도 했습니다. 밤 사이 사건·사고, 박원경 기자입니다. SBS 2011.10.26 06:27
경부 고속도로서 버스 2대 추돌…9명 부상 25일 밤 9시 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재나들목 2km 전 지점에서 43살 K 씨가 몰던 교회버스가 앞서 가던 고속버스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SBS 2011.10.26 05:02
서울 신정동 아파트 화재…1천 5백만원 피해 25일 밤 9시 쯤 서울 신정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 안 거실과 주방이 모두… SBS 2011.10.26 03:25
작업하던 창틀에 목 끼어…작업 인부 중상 25일 낮 12시 쯤 서울 장안동의 한 빌딩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가 곤돌라와 창 틀 사이에 목이 끼었다가 1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 SBS 2011.10.26 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