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불륜 의심 집에 불지른 50대 집유 수원지법 형사합의12부는 26일 애인의 불륜을 의심, 집에 불을 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 연합 2011.10.26 11:25
서울서 가볼 만한 단풍·낙엽길 80곳 서울시는 26일 시내에서 단풍과 낙엽을 즐기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단풍길' 80곳 총 137.69㎞를 소개했다. 80곳에는 '가을철 걷기 좋은 서울길' 톱 10에 선정된 관악산 계곡길, 성동 송정둑길, 월드컵공원 순환길이 포함돼 있다. 연합 2011.10.26 11:20
의붓딸 성폭해 임신시킨 30대남 구속 의붓딸을 3년간 성폭행해 임신시켜 아이까지 낳게 한 39살 박모 씨에 대해 지난 1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7년부터 39살 노모 씨와 동거하면서 2008년 9월부터 노씨의 딸 19살 김모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10.26 11:14
경찰청, 장례식장 유착 근절 대책 마련 경찰청은 SBS가 보도한 장례업소 유착 비리의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변사 사건이 발생할 경우 유족의 뜻을 존중해 장례업소를 정하기로 하고, 무연고 변사의 경우엔 권역별로 장례업소의 순서를 정해 시신을 안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10.26 11:12
여성에게 영상통화로 '변태'행위 20대 덜미 전주 완산경찰서는 2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사이트를 통해 연락처를 알아낸 뒤 영상통화를 걸어 상대방에게 성행위 장면을 보여 준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1.10.26 11:06
"가장 많이 쓰는 스마트폰 기능은 문자·SNS"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문자메시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친목을 위한 기능을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장조사 전문기관인 트렌드모니터가 이지서… 연합 2011.10.26 10:37
'사건 축소해줬으니 인사해라' 경관 2명 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수사 대상자인 대부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직 경찰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서울 모 경찰서에서 근무했던 42살 신 모 씨와 39살 윤 모 씨는 지난 4월에서 6월까지 대부업자 이 모 씨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사건 규모를 축소해줬으니 인사를 하라'며 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검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SBS 2011.10.26 10:30
'널뛰기' 여론조사 적중할까 10·26 재·보궐선거에서 여론조사의 정확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과거에는 여론조사가 번번이 빗나가 '여론조사는 여론조사일 뿐'이라는 얘기까지 나왔다. 연합 2011.10.26 10:09
경찰청, 장례식장 유착 근절 대책 마련 경찰청은 SBS가 보도한 장례업소 유착 비리와 관련해 비리를 막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변사 사건이 발생할 경우 유족의 뜻을 존중해 장례업소를 정하기로 하고, 무연고 변사자나 유족이 없는 경우 권역별로 장례업소들 사이에 순서를 정해 시신을 안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10.26 09:56
마취제 프로포폴 관리법 어긴 17개소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27∼28일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의 취급업체를 합동점검한 결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7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26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