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한 경찰 강제력에 대한 항의는 정당방위"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형사 3단독 윤진규 판사는 쌍용자동차 집회를 주도하며 경찰의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민변 노사분과위원장 권영국 변… SBS 2011.10.20 16:58
'해킹 지시' 혐의 기무사 원사 1명 추가구속 국방부 조사본부는 조선대 교수에 해킹을 지시한 혐의로 광주·전남 기무부대 소속 47살 한 모 원사를 지난 18일 구속했습니다. 또 같은 날 통신·사이버 보안을 담당하는 서울 송파지역 기무부대 소속 35살 한 모 군무원이 해킹을 지원 자실을 자수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10.20 16:56
법원 "취재때 위법 행위 시키면 언론사도 책임" 의정부지방법원은 뉴스에서 자신의 신분을 제대로 감추지 않아 피해를 받았다고 53살 김 모씨가 모 방송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청구액 5천만 원 가운데 7백만 원을 물어주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습니다. SBS 2011.10.20 16:55
한·러, 나로호 2차 회의서도 "네 탓" 지난해 6월10일 두번째 도전에서 이륙 직후 폭발한 나로호의 실패 원인은 결국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채, 3차 발사가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18일부터 3일동안 서울에서 열린 나로호 2차 발사 실패 원인 규명을 위한 '제2차 한·러 공동조사단(FIG: Failure Investigation Group) 회의'에서 두 나라 조사단이 서로의 분석 결과를 명시하고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1.10.20 16:51
서울대 법인화 공청회 학생들 저지로 또 파행 서울대 법인 설립준비를 위한 공청회가 17일에 이어 20일에도 학생들의 항의로 재차 파행을 겪었다.서울대는 20일 오후 2시 교내 법학교육 10… 연합 2011.10.20 16:35
농구선수 김승현, 임의탈퇴 효력 지속 한국프로농구연맹, KBL의 보수조정 결과에 승복하지 않아 임의탈퇴로 공시된 오리온스 김승현 선수가 가처분 신청에서 패소해 당분간 코트 복귀가 어려워졌습니다. SBS 2011.10.20 16:32
수원지검, 180억 원대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 적발 수원지검 강력부는 조직폭력배가 개입된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180억 원 규모의 불법 환전을 해주고 20억 원을 수수료 명목으로 챙긴 혐의로 해외 명문대 출신 게임개발업자 44살 공모 씨 등 8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1.10.20 15:48
양양서 관광버스끼리 추돌…36명 부상 20일 낮 12시39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구교리 인근 44번 국도에서 관광버스가 앞서 가던 관광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자유총연맹 모 지역 지회 회원 6명과 서울 모 고교 학생 30명 등 모두 36명이 다쳤으나 대부분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1.10.20 15:09
경찰 사칭해 마사지업소 돈 뜯은 사이비 기자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경찰을 사칭해 마사지업소의 성매매 영업을 무마해주겠다며 금품을 뜯은 혐의로 인터넷 신문 기자 59살 이 모 씨와 시민기자 5… SBS 2011.10.20 14:58
공기업 간부, 관급사업 미끼로 SUV에 현금까지 서울 남부지검 형사5부는 관급사업 수주를 미끼로 차량과 현금 등을 받은 혐으로 LH공사 부장대우 48살 박모 씨를 구속 기소하고,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차장 47살 오모 씨와 한국농어촌공사 차장 41살 고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1.10.20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