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대 기프트카드 부정발급 대기업직원 징역형 서울서부지법은 위조한 문서로 수십억 원 어치의 기프트카드를 발급받아 현금으로 바꾼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 모 씨와 46살 정 모 씨에게 각각 징역 5년과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1.10.18 15:45
[취재파일] 막 오른 곽노현 재판···재판부의 예단?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재판에서 기이한 장면이 나왔습니다. 재판장이 법정에서 빔프로젝터를 켜서 공직선거법 조문을 해설한 세 종의 국내 교과서와 우리와 법제가 유사한 일본 교과서, 심지어는 일제시대 일본 법원 판결문까지 보여주며 프리젠테이션을 한 겁니다.재판장이 든 6가지 사례 모두, 이번 재판에서 문제가 된 공직선거법 232조 1항 2호는 '선거 전에 대가를 지급할 것을 약속할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 SBS 2011.10.18 15:12
인천지검, 분양사기로 44억원 챙긴 업자 4명 기소 인천지검은 가짜 분양 광고에 속은 투자자들에게서 분양대금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분양업체 공동 대표이사 50살 A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 SBS 2011.10.18 14:59
대법, 교비횡령 성화대학 설립자 집유 확정 대법원 1부는 교비와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전남 강진 성화대학 이모 학장에 대해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3년, 사회봉사 2백 시간을… SBS 2011.10.18 14:59
"20대 '대학거부 선언' 동참자 모집" '대학입시 거부로 세상을 바꾸는 투명가방끈들의 모임'은 대학에 진학하지 않았거나 중퇴한 20대들의 대학 거부 선언에 동참할 선언인을 모집한다고 … 연합 2011.10.18 14:58
음식업주 수수료 인하 요구 대규모 시위 한국 음식업중앙회는 18일 오후 1시부터 '범외식인 10만인 결의대회'를 열고 카드사의 수수료 추가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중앙회는 성명서를 통해 "카드사들이 수수료 내려도 1.8에서 1.9퍼센트 수준이 되는데 이는 영세업체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지 못한다."며 1.5퍼센트까지 수수료를 낮출 것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1.10.18 14:31
국가 비밀요원 사칭 사기 행각 50대 구속 대전 둔산경찰서는 18일 국가 비밀요원을 사칭하면서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유 씨는 지난해 11월1일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 신 모씨 아파트에서 신 씨에게 "국가 비밀요원으로 경매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연합 2011.10.18 14:29
해남경찰, 선주 폭행 후 중국 도주 조선족 검거 전남 해남경찰서는 18일 한국인 선주를 폭행하고 중국으로 도주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5월 11일 해남군 화원면 한 선착장에서 임금 문제로 선주 B씨와 다툰 후 둔기 등으로 폭행하고 중국으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1.10.18 14:24
경찰, 47년 전 인화학교 학생 암매장 의혹 조사 인화학교에서 47년 전 학생을 암매장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7일 오후 인화학교 교사 출신인 김영일씨를 불러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1.10.18 14:06
건보 수가 평균 2.0%↑…3천300억 소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내년도 의원급 의료기관의 건강보험 수가를 2.8% 인상키로 하는 등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6개 의약단체와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맺고 재정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18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