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40대 숨진 채 발견…"8개월 전 사망 추정" 어제 낮 12시 40분쯤 전남 여수시 모 영구임대아파트에 사는 정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정씨의 형수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씨의 형수는 경찰에서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가 '8개월째 아파트 관리비를 연체하고 있는 정씨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연락을 해와 시동생 집에 찾아와 봤더니 안방에서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1.10.14 23:41
검찰, 법원 인지 빼돌린 공익요원 구속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소인이 찍히지 않은 법원 인지를 빼돌린 혐의로 공익요원 26살 정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1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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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SBS 2011.10.1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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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중 케이블카서 추락…기기결함 무게 수사 대구 팔공산의 케이블카가 운행 중에 문이 열리면서 타고 있던 남성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TJB 서은진 기자입니다. 어제 오후 45살 강모 씨가 타고 가다 떨어져 숨진 케이블카입니다. SBS 2011.10.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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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재배 한다더니 소나무만…각종 편법 동원 동해안의 금강송은 목재는 물론이고 조경수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소나무를 캐기 위해 각종 편법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농사짓겠다고 허가받고서는 소나무만 캐가는 현장, 조재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1.10.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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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빼돌린 간 큰 공익요원…1억 넘는 돈 챙겨 법원에 보관된 사건 기록에서 인지를 떼다 판 공익근무요원이 적발됐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1억 원이 넘는 돈을 챙겼습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지난 6월, 서울남부지법은 기록 보관실에 있던 사건 기록에서 인지가 사라진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1.10.14 21:03
꽁꽁 숨겨놓은 가짜 석유장치…시민 제보에 덜미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유사석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주유소 사장 33살 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오 씨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리모컨으로 작동되는 가짜 석유 비밀 탱크를 만들어 놓고 최소 5만 리터의 가짜 석유를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10.1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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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사 '기피환자' 리스트 공유…수사 검토 치과 의사들 사이에서 피해야 할 환자 리스트가 공공연히 공유되고 있었습니다. 환자의 신상정보를 인터넷 사이트에 올려놓고 진료하지 말라고 종용까지 했습니다. SBS 2011.10.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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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넣고 차 이상"…제보에 들통난 유사석유 정부가 유사석유 판매에 대한 특별 단속에 나섰지만 꽁꽁 숨기고 장사하는 걸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 소비자들의 제보가 가장 큰 힘이 되는데, 실제 제보를 받고 단속에 나선 현장을 김도균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SBS 2011.10.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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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이명박 대통령이 한국 정상으론 13년 만에 미국 의사당에서 상하원 합동 회의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한-미 양국 정상은 FTA 체결로 다차원 동맹 시대에 들어섰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1.10.14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