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사망에 네티즌 '충격'…애도 물결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숨졌다는 사실이 6일 오전 미국 현지에서 공식발표되자 네티즌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네티즌들은 IT업계의 선구자인 잡스의 사망소식에 너도나도 추모 메시지를 인터넷에 올리고 있으며 그를 추억하는 동영상이나 사진, 글귀 들도 트위터 등 SNS 사이트에서 급속하게 퍼져나가고 있다.트위터 이용자 'hico****'는 "잡스는 뛰어난 경영자이자 꿈을 창조하는 비저너리, 현실에 기반한 강력한 실행주의자, 최고의 아이콘이면서 동시에 사상과 개념을 전파하는 에반젤리스트였다. 연합 2011.10.06 09:42
"국립대병원 장례비 최고 4.6배로 격차" 국립대 병원 간에도 장례식장 비용이 많게는 4.6배까지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춘진 의원은 국립대 병원 장례식장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개 국립대학 병원의 지난해 장례식장 수입은 모두 366억2천여만으로 평균 장례 비용이 526만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06 09:35
부산경찰, 노래방서 동네후배 살해한 50대 검거 부산 사상경찰서는 6일 자신을 무시한다며 노래방에서 동네 후배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서씨는 이날 오전 3시30분께 부산 … 연합 2011.10.06 09:35
논산 아파트 소화전서 영아 숨진 채 발견 충남 논산의 한 아파트 소화전에서 숨진 신생아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6일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30분께 강경읍 대흥… 연합 2011.10.06 09:33
50대 강도, 유전자 정보로 상습 강간 덜미 광주 북부경찰서는 6일 여성이 혼자 사는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을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유씨는 지난 7월 23일 오전 … 연합 2011.10.06 09:32
"국립대 25곳 총장관사 보유…일부 '호화관사'" 국립대 절반이 총장 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부는 불필요하게 넓은 평수의 주택과 아파트를 사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김춘진 의원은 국립대학별 총장 관사 설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45개 국립대 가운데 절방이 넘는 25개 대학이 관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06 09:19
출소 두 달만에 또 성폭행 30대 검거 성폭행 혐의로 13년간 복역한 30대가 출소한 지 두 달 만에 또 성폭행을 저질러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광산경찰서는 6일 귀가하는 여고생 2명을… 연합 2011.10.06 08:09
"왜 안만나줘?"…남친 집앞서 불지른 20대 여성 입건 부산 금정경찰서는 6일 사귀던 남자 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원룸 출입문 앞에서 불을 낸 A씨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A씨는 지난… 연합 2011.10.0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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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폐철도', 자전거· 트래킹 길로 대변신 시원한 남한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 시원해지는데요, 남한강 폐철도가 자전거 길과 트래킹 길로 바뀌었습니다. 한세현 기자가 안내해드립니다. SBS 2011.10.0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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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사고 막는다"…차량 고장 신고도 112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2차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경찰이 안전조치 요령을 내놨습니다. 범죄신고를 하는 112로 신고하면 신속 출동하겠다는 겁니다. SBS 2011.10.06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