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홍수로 300명 사망, 600만 명 피해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에서 최근 발생한 우기 홍수로 약 300명이 숨지고 600만 여명이 피해를 당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바딘과 TM 칸 등 신드주내 23개 지역에서 이 같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1.09.1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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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운전하면서 식사까지? 공포의 중국도로 버스를 운전하면서 젓가락으로 국수를 먹는 일이 가능할까요? 버스 승객들에겐 정말 아찔한 일인데, 중국에선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습니다.베이징, 김석재 특파원입니다. SBS 2011.09.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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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0억 슈퍼 로또 주인공 나왔다! 유럽 들썩 프랑스에서 이번에 당첨된 로또, 당첨금이 무려 2,430억 원이나 됩니다. 경제는 어렵고, 당첨액은 크다 보니까 로또로 또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파리,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SBS 2011.09.18 20:38
카다피 측 "나토 시르테 공습으로 354명 사망" 무아마르 카다피의 고향인 시르테에 대한 나토군의 공습으로 인해 한 주거용 건물과 호텔에 있던 354명이 숨졌다고 카다피의 대변인인 무사 이브라힘이 주장했습니다. SBS 2011.09.18 19:07
중국 상하이서 어린이 25명 납중독 중국 상하이에서 어린이들이 납 중독 증상을 보여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동방조보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시 위생국은 최근 푸둥 캉차오전 거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혈액검사를 시행한 결과 25명의 혈중 납 농도가 허용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18 19:07
카다피군, 시르테서 중화기·로켓 반격 무아마르 카다피 친위 부대가 카다피의 고향 시르테에서 로켓과 중화기, 저격수를 앞세워 거센 반격에 나서면서 적어도 시민군 24명이 숨지고 40명 이상이 다쳤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9.18 19:06
중국 시안서 산사태로 수십명 사상 중국 산시성 시안 교외에서 17일 낮 2시쯤 폭우로 산사태가 나 벽돌 공장과 도자기 공장을 덮치면서 수십 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9.18 19:05
미국서 '월가 점령' 시위…부패·탐욕 성토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미국 뉴욕의 월가 부근에서 수백 명이 모여 금융가의 부패와 탐욕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현지시간 18일 정오쯤 7백여 명의 시위자가 월가에서 3백 미터 정도 떨어진 로어 맨해튼의 트리니티 플레이스에 모여 금융체계의 문제점과 정부 예산감축 등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SBS 2011.09.18 19:04
태국 이슬람 반군지역서 연쇄 폭탄테러로 4명 숨져 이슬람 반군 세력이 활동하고 있는 태국 최남단의 나라티왓주에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74명이 부상했다고 태국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9.18 19:03
도쿄전력, 배상위해 연금·인력 삭감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배상금을 확보하려고 기업연금 삭감과 인력 감축 등 구조조정을 단행할 방침이라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도쿄전력이 현직 사원과 퇴직 임직원의 기업연금 지급액을 줄이고, 현재 3만7천 명인 인력 가운데 신입사원 모집 중단과 희망퇴직을 통해 몇 년에 걸쳐 수천 명을 줄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1.09.18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