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대 날치기 18건 '동일범 추정' 수사 서울지방경찰청은 최근 서울 시내 번화가에서 오토바이 날치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난 9일 저녁 8시부터 3시간 동안… SBS 2011.09.16 16:09
법원 "밀애문자도 혼인파탄 책임, 위자료 줘야" 간통을 안해도 배우자 이외의 이성과 사랑을 표 현하는 문자를 수시로 주고받는 등 부정한 행위를 했다면 혼인파탄의 책임이 있는 만큼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잇따라 나왔다. 연합 2011.09.16 15:43
'그림로비 혐의' 한상률 전 국세청장 무죄 그림로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상률 전 국세청장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인사청탁 명목으로 고 최욱경 … SBS 2011.09.16 14:46
정전대란 '800원 보상' 약관에 온라인 공간 시끌 15일 사상 초유의 대규모 정전 사태와 관련, 정부가 "불가항력적 상황이기 때문에 책임 소재를 물을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자 … 연합 2011.09.16 14:11
'단전사태' 집단소송 추진…피해자 모집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5일 오후 전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단전 사태에 대해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집단소송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실련은 피해… SBS 2011.09.16 14:07
교과부, '교비 횡령' 김포대 총장 해임요구 교육과학기술부는 교비 횡령과 인사권 남용 등이 적발된 임청 김포대학 총장의 해임을 학교법인 김포대학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교과부는 임 총장의 논문 표절과 이로 인한 석사 학위 취소, 예산 부당집행 사실 등이 언론을 통해 드러나고 특별감사 민원이 제기되자 지난달 실태조사를 벌였습니다. SBS 2011.09.16 13:59
이 대통령 4촌형 사기혐의피소…수원지검 수사착수 수원지검은 이명박 대통령의 사촌형인 75살 이 모씨가 대통령 이름을 팔아 이권사업 투자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건설업자 34살 A씨 … SBS 2011.09.16 13:35
훔친 스마트폰 선물했다가 위치 추적 어플에 덜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6일 길거리에서 잠자는 대학생의 스마트폰을 훔쳐 아들에게 선물한 혐의씨를 입건했다. 김 씨는 지난 4일 오전 3시께 부산진구 전포동에서 술에 취해 길가에 쓰러져 자고 있던 박 모씨의 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1.09.16 13:28
한국어교원, 태국 고교에 첫 파견 교육과학기술부는 태국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정규과목으로 한국어를 가르칠 한국어 교원 54명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외국의 초중고교… SBS 2011.09.16 13:22
용산역 성매매 집결지 '역사 속으로' 서울 용산경찰서는 용산역 성매매 집결지에 남아있던 마지막 업소가 지난 8일 폐업하면서 근절 계획 수립 6개월 만에 성매매를 근절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16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