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도심 집회·행진 불법행위 강력대응 경찰은 앞으로 서울 종로 등 도심 주요 도로에서의 집회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행진에 대해서는 시작과 종료 시각을 엄격하게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9.05 10:29
'하도급가 낮추려 재입찰' SK건설 과징금 정당 하도급업체 선정과정에서 최저가로 입찰한 업체가 있음에도 가격을 더 낮추기 위해 상위 2∼3개 업체를 대상으로 재입찰한 SK건설에 3억4천여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1.09.05 10:27
여성단체 "여성부, 직장내 성희롱 피해 지원해야" 한국여성단체연합과 한국여성민우회 등 12개 여성단체는 오늘 오전 서울 중구 여성가족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내정자에게 현대차 사내하청 성희롱 부당해고 피해 여성 지원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1.09.05 10:22
검찰, 현대캐피탈 해킹 자금책 구속기소 지난 4월 현대캐피탈 서버를 해킹해 1백75만 명의 고객 정보를 입수하고 이를 이용해 돈을 뜯어낸 일당 중 자금책이 구속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수사2부는 현대캐피탈 서버를 해킹해 입수한 고객정보를 이용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47살 조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1.09.05 10:13
공사수주 대가로 수천만원 챙긴 공무원 구속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구청에서 발주한 공사의 하도급공사를 받게 해주는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서울 모 구청 6급 공무원 53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1.09.05 10:12
유명 사립대 교수 논문 중복제출 징계 서울의 한 유명 사립대 교수 2명이 부교수 승진 심사에 제출한 논문을 정교수 승진 심사에 그대로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학교 측은 수학교육과 47살 김모 교수가 같은 논문을 부교수와 정교수 승진 심사에 연구 업적으로 제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위원회를 열어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SBS 2011.09.05 09:50
한달에만 18차례 강·절도한 20대 구속 서울 서부경찰서는 서울 전역을 돌며 돈을 훔치거나 빼앗은 혐의 등으로 28살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7월 말 서울 옥수동의 19살 김 모 씨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해 현금 45만 원과 휴대전화를 훔치는 등 한달 여 동안 18차례에 걸쳐 2천 3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거나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9.05 09:48
오산서 동거녀 동생 살해 40대 중국 동포 영장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말다툼을 벌이다 동거녀의 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중국동포 4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 SBS 2011.09.05 09:36
연세대 로스쿨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네이트와 싸이월드 해킹 사건으로 피해를 본 연세대 학생들을 모아 집단소송을 내고 재판에 직접 참여할 계획입니다. 연대 로스쿨 공익법률지원센터는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피해자 50명을 모아 이번 주 안에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05 09:36
'아람회사건' 피해자 가족에 9억 추가배상 판결 1980년대 초 고문과 증거조작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한 사실이 인정돼 90여억 원의 국가배상이 확정된 '아람회 사건' 피해자 가족에게 국가가 추가로 9억 원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1.09.05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