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리비아 회의 개막…내전 후속조치 조율 세계 각국 정상과 외교 사절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리비아 재건 지원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미국과 프랑스, 한국 등 60개국 정상들과 외교사절들은 2일 파리에서 회의를 갖고 리비아에 대한 국제사회 제재와 동결자산 해제 등 효과적인 리비아 재건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SBS 2011.09.02 05:08
"공금은 내 돈" 멕시코 전 공무원 줄줄이 철창행 멕시코에서 전직 시장과 공무원들이 공금에 제 맘대로 손을 댔다 당국에 무더기로 체포됐다.멕시코 동부 베라크루스주 검찰은 공금 횡령에 연루된 주내… 연합 2011.09.02 04:45
미 대테러보좌관 "알-카에다, 패배 직전" 존 브레넌 미국 백악관 대테러담당보좌관은 알카에다가 패배 직전에 있고 머리와 몸에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브레넌 보좌관은 AP통신과 가진 … SBS 2011.09.02 04:37
백악관, 올해 성장률 전망 1%대로 하향 미국 백악관은 올해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1% 후반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백악관 예산관리국은 2일 발표한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최근 경기상… SBS 2011.09.02 04:37
"일 새역모 계열 역사교과서 채택률 3.8% 이상" 일본 역사 왜곡을 주도한 단체가 만든 중학교 역사교과서 채택률이 2년 만에 6배로 급증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왜곡 역사 교과서를 출판한 이쿠호샤 출판사는 자신들의 역사 교과서를 채택한 공립 중학교가 388개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02 03:32
"프랑스, 리비아 원유 35% 독차지" 프랑스가 리비아 시민군을 지원해준 대가로 리비아에서 생산되는 원유의 35%를 할당받기로 한 비밀 서한이 발견됐다고 프랑스 일간지인 리베라시옹이 … SBS 2011.09.02 03:23
미 8월 제조업지수 50.6…25개월래 최저 미국의 제조업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제조업 지수가 25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는 지난달 제조업 지수가 50.6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02 03:22
카다피 "항복하지 않고 계속 싸우겠다" 리비아 시민군의 추적을 피해 도피 중인 무아마르 카다피가 항복하지 않고 계속 싸우겠다며 결사항전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시리아의 아라이 TV는 카다피가 추종자들엑 보낸 육성 메시지를 통해 시민군에 계속 저항하라고 촉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9.02 03:21
리비아 시민군, 시르테 항복시한 일주일 연장 리비아 시민군 지도부가 카다피의 고향인 시르테에 집결한 카다피군의 항복 시한을 3일에서 10일로 1주일 연장했습니다. 모하메드 자와위 국가과도위원회 대변인은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 카다피군에게 일주일의 시간을 더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02 03:20
"파키스탄 비료, 탈레반 폭탄 제조에 사용" 아프가니스탄에서 수많은 미군 병사의 목숨을 앗아간 탈레반 측 사제폭탄의 재료로 파키스탄산 비료가 사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AP통신은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파키스탄의 한 비료 업체가 최소 14만 개의 사제폭탄을 제조할 수 있는 칼슘과 암모늄 비료를 지난해 생산했고, 이 비료가 아프간 남동부 지역으로 밀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9.02 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