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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욕 한복판에서 '바디페인팅'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거리 한복판에서 누드 바디 페인팅이 펼쳐졌습니다.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한 모델과 예술가가 등장해 모델의 몸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색칠합니다. SBS 2011.08.3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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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폐암 환자만 가려내는 영특한 개 하루가 다르게 의술이 발전하고는 있지만 암의 공포는 여전합니다. 무엇보다 조기진단이 중요한데 독일에서는 영특한 개가 폐암 환자를 척척 가려낸다고 합니다. SBS 2011.08.3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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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산불…미국, 잇단 재해에 깊은 한숨 미국 중부의 오클라호마에서 대형 산불이 일어나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동부를 강타한 지진과 허리케인에 이어 잇따르고 있는 자연재해에 미국인들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1.08.3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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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시민군 "주말까지 투항하라" 최후통첩 리비아 시민군이 카다피군에 이번 주말까지 투항하라고 최후 통첩했습니다. 카다피의 행방에 대한 엇갈린 증언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나토군은 시민군을 도와 당분간 군사작전을 계속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SBS 2011.08.31 12:13
덴마크 무슬림사원서 총격전…3명 사상 덴마크 코펜하겐 시내 무슬림사원 인근에서 총격전이 일어나 남성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덴마크 경찰은 현지 시각으… SBS 2011.08.31 10:32
중국 크롬오염 심각…식품 안전 우려 확산 중국 광둥성과 광시성의 식수원인 주장의 주요 지류가 인근 화학공장에서 나온 크롬 폐기물로 심각하게 오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 차이나가 주강 지류를 조사한 결과 강 중심에서 크롬화합물인 유가크롬이 기준치의 두 배가 넘는 ℓ당 0.204㎎ 검출됐습니다. SBS 2011.08.31 10:27
시신 가수분해 장례 미국서 첫 상용화 시신을 알칼리 용액에 넣어 가수분해하는 '친환경' 처리시설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상용화에 들어갔다고 BBC 뉴스가 30일 보도했다. 영국 글래스고 소재 레조메이션사가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 피터스버그의 앤더슨-머 퀸 장의사에 설치한 이 시설은 가열한 알칼리 용액에 시신을 넣어 분해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화장의 친환경 대안이라고 회사 측은 주장하고 있다. 연합 2011.08.31 10:07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멜버른…서울은 58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호주 2대 도시 멜버른이 선정됐다. 서울은 58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계열 '이코노미스트인텔리전트유니트'가 세계 140개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해 30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이 100점 만점에 97.5점으로 2002년 이후 9년 만에 1위를 차지했다.10여년간 1위를 독차지해 온 캐나다 밴쿠버는 0.2점 차이로 3위로 밀려났고, 오스트리아 빈이 2위에 올랐다. 연합 2011.08.31 10:05
중국크롬오염 심각…식품 안전 우려 확산 중국 광둥성의 젖줄인 주장의 주요 지류가 인근 화학공장에서 나온 크롬 폐기물로 심각하게 오염된 것으로 확인돼 주변 토양과 농산물의 크롬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합 2011.08.31 10:03
"잡스 공개자선에 인색" 소킨 칼럼 놓고 논란 뉴욕타임스의 기자이자 칼럼니스트 앤드루 로스 소킨이 스티브 잡스가 공개적인 자선행위에 인색하다는 취지로 쓴 인터넷 칼럼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금융위기를 다룬 소설 '대마불사'의 저자이기도 한 소킨은 30일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의 기명 블로그에 쓴 '스티브 잡스의 공개기부 관련 미스터리'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잡스가 천재이고 혁신가이며,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으로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억만장자일 것"이라며 "하지만 놀랍게도 적어도 지금까지는 유명 자선가는 아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1.08.31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