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이탈리아 후보 2명, 누드사진 탓 자격박탈 미스 이탈리아 선발대회에 나섰던 후보 2명이 과거에 찍었던 누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자격을 박탈당했다. 미스 이탈리아 선발대회 주최측은 성명을 통해 로마 출신 라파엘라 모두뇨와 북부 비엔차 출신 알리스 벨로토 등 2명의 후보가 '성적인 자극을 주는 누드 혹은 세미 누드 사진을 촬영해서는 안된다'는 규정을 어겨 탈락시켰다고 이탈리아 뉴스통신 안사가 31일 밝혔다. 연합 2011.08.3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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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폴리, 내전 중에 명절 맞아 모처럼 '활기' 이슬람 신자들의 금식월인 라마단이 끝나고 명절이 시작되면서, 내전중인 트리폴리 도심도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리비아 현지에서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SBS 2011.08.31 21:21
일본 도쿄 일대 규모 4.5 지진 발생 일본 동부의 도쿄 인근에서 31일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지는… SBS 2011.08.31 19:26
베니스 영화제 개막…클루니 작품 개막작 제68회 베니스국제영화제가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가 메가폰을 잡은 정치 스릴러 '아이즈 오브 마치'의 상영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다음달 10일까지 11일 동안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일대에서 열리는 올해 베니스 영화제에는 총 22개 작품이 주요 경쟁부문에 출품됐습니다. SBS 2011.08.31 19:25
"워싱턴, 소수인종이 백인 인구 추월"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서 지난 10년 사이 흑인과 히스패닉, 아시아계 등 소수인종이 계속 늘면서 백인 인구를 추월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지난해 이뤄진 인구 조사를 분석한 결과 2000년 이후 미국의 많은 대도시 지역에서 백인 인구가 계속 감소하면서 워싱턴 D.C.와 뉴욕,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멤피스 등에서 소수인종이 주민의 다수를 차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31 19:19
"카다피에 고용된 흑인 용병, 반군의 보복 우려" 국제앰네스티는 리비아에서 카다피 정권을 위해 전투에 참가했던 사람들이 시민군에 의해 보복을 당할 위험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카다피 정권에… SBS 2011.08.31 18:20
"허리케인 아이린, 미국 10대 재해될 듯"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린이 미국 역사상 재산 피해가 큰 10대 자연재해에 들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신… SBS 2011.08.31 18:19
WP "카다피, 이슬람주의자들 경계했었다"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리비아 내 이슬람주의자들의 활동에 대해 우려하고 있었다고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리비아 시민군이 수도 트리폴리를 점령한 뒤 발견된 카다피 정권의 안보기구 ISA의 문서들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1.08.31 17:30
[영상] 오묘한 아름다움! 폭풍 속 은하수 한 사진작가가 미국 중부 밤하늘에서 폭풍 속의 은하수를 담아냈습니다. 이 작가는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영상을 담기 위해 적당한 속도의 폭풍들을 끊임없이 쫓았다고 하는데요, 실패를 거듭한 끝에 올여름, 시속 70마일의 폭풍과 함께 아름다운 은하수를 담아냈습니다. SBS 2011.08.31 17:21
[취재파일] 내전 현장에서 기자들이 사는 법 42년 독재의 그늘에서 벗어난 리비아 국민들은 극심한 생활고 속에서도 꿋꿋함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카다피군이 시르테 쪽으로 퇴각하면서 그 쪽 방향의 정수장에 독약을 풀었을지 모른다며 상수도 공급이 중단된 지가 벌써 열흘 가까이 돼 가고 시내 곳곳엔 먹거리와 생필품을 구하기 위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대다수는 새로운 민주 정부 건설에 대한 기대로 부풀어 있습니다. SBS 2011.08.31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