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행사장서 소란…장애인 2명 연행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광복절 행사장 로비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요구하며 행사장 측의 퇴거 요구에 불응한 혐의로 31살 노모씨 등 2명을 … SBS 2011.08.15 23:17
인제서 계곡 물놀이하던 30대 익사 15일 오후 2시쯤 강원 인제군 기린면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35살 정모씨가 2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정… SBS 2011.08.15 23:16
약초캐러 간 광주시청 직원 숨진채 발견 15일 오후 4시 40분쯤 전남 영광군 백수읍 백수해안도로 근처 야산에서 광주시청 직원 48살 박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씨는 동료들과 … SBS 2011.08.15 23:15
경북 울진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익사 15일 오후 3시 반쯤, 경북 울진군 온정면 소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15살 김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숨진 김군은 울진 모 학원의 수강생… SBS 2011.08.15 23:14
'심야의 추격전' 20대들 시비 끝에 도심질주 광복절 새벽 부산 도심에서 20대들이 승용차로 10여 킬로미터 가까이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15일 새벽 3시 반쯤 부산 대연동 경성대학교 앞길부터 문현동까지 23살 선모 씨 등 5명이 탄 승용차와 21살 전 모 씨 등 5명이 탄 승용차가 서로 시비 끝에 추격전을 벌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1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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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일본 사과 받기 전엔 못 죽어" 해외에서 살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광복절을 맞아 고향을 찾았습니다. 한 할머니는 8월15일 오늘을 잊어버린 진짜 생신 대신으로 선택했습니다.안서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SBS 2011.08.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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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량 절반으로 '뚝'…감자 농가들 깊은 한숨 올 여름은 햇볕 쬐기 참 어려웠습니다. 충청도에서는 감자 농사가 비 때문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이용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름 감자 재배로 유명한 충남 당진군의 한 들녘입니다. SBS 2011.08.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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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효과 큰 유아교육…질 높은 공교육 절실 태어나서 4살까지 아기들을 잘 가르치는 게 더 자란 뒤에 가르치는 것보다 교육효과가 훨씬 더 크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유아기에 공교육 체계가 잘 갖춰지면은 '유전입학, 무전탈락' 이런 교육 불평등 덜 걱정해도 된다는 얘기입니다.김경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1.08.1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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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사칭해 어르신 생명 같은 쌈짓돈 꿀꺽 어르신들을 상대로 해서 별의별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이번 경우는 특히나 악성입니다.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만 골라서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쌈짓돈을 가로채는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도균 기자입니다. SBS 2011.08.1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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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독신·독거노인에 '1인 가구'가 대세 우리나라 가구 구성 가운데 둘이서만 사는 2인가구의 수가 처음으로 4인가구 수를 앞질렀다고 최근에 전해드렸었죠. 그런데 서울에서는 2인도 아니고, 나홀로 사는 1인가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1.08.15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