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 "북해 유전서 원유 수백 톤 유출" 영국 정부는 다국적 석유업체인 로열더치셸의 북해 유전에서 원유 수백 톤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영구 에너지기후변화부는 북해의 가넷 알파 플랫폼… SBS 2011.08.15 23:40
이라크 올해 최악의 테러…66명 사망 이라크 전국 곳곳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모두 66명이 숨지고 230명이 다쳤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경찰은 현지시각으로 15일 아침 8시 중부 도시 쿠트의 시내 도로에서 폭탄이 터진 뒤 곧바로 폭탄 적재 차량도 폭발해 40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1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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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독립운동가 기념관인데…먼지만 수북히 독립신문을 창간을 주도했던 재미 독립운동가 서재필 박사의 기념관이 미국에 있는데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지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필라델피아에서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8.1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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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에 전범 없다" 일본 정치인 또 망언을 우리 광복절, 일본에게는 2차대전 패전 기념일인 오늘 일본 극우정치인들이 어김없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고 망언을 쏟아냈습니다. 차기 총리 후보까지 한마디 거들었습니다.도쿄에서 김광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8.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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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남긴 기름 재활용…중국 또 불량식품 파문 중국식 샤부샤부로 불리는 훠궈는 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2500원 아끼려고 남이 먹다 버린 찌꺼기를 재활용해온 음식점이 중국에서 적발됐습니다.베이징에서 김석재 특파원입니다. SBS 2011.08.1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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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군함까지 동원해 시위대 무차별 학살 시리아 정부가 반정부 시위대를 상대로 무차별 학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주화를 부르짖는 시민에게 군함까지 동원해서 함포를 발사했습니다. 카이로에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8.15 20:49
"미국, 타이완의 F-16 C/D 판매요구 거절" 미국이 타이완에 최신형 전투기인 F-16 C/D를 판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미국 국방주간지 디펜스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디펜스뉴스는 익명의 타이완 국방부 관리가 "미국이 중국의 압력에 굴복해 F-16 C/D 66대를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미국에 크게 실망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8.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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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원 50여 명, 야스쿠니 신사 집단 참배 일본의 여야 국회의원 50여 명이 2차 세계대전 종전 기념일을 맞아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일본의 초당파 의원 모임인 '다함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 소속 중의원과 참의원 쉰두명이 15일 오전 A 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8.15 17:10
영국, 전쟁광 히틀러에 여성호르몬 투여 시도 "히틀러를 여성스럽게 만들면 그가 전쟁을 멈추지 않을까?"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스파이들이 아돌프 히틀러의 전쟁 야욕을 막기 위… 연합 2011.08.15 15:59
일본 재무상 "야스쿠니 A급 전범, 전범 아니다" 일본의 유력한 차기 총리 후보인 노다 요시히코 재무상이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된 A급 전범에 대해 전쟁 범죄자가 아니다는 망언을 되풀이했습니다. 노다 재무상은 15일 오전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A급 전범이 전쟁범죄자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던 지난 2005년의 입장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15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