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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일본해 표기' 고집…단독 표기 원칙 전달 미 행정부가 우리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게 맞다고 밝혔습니다. 처음 나온 얘기는 아니지만 혈맹, 혈맹 해놓고선 너무한 것 같습니다.워싱턴에서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8.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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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폭동 전역 확산…시위대 400여 명 체포 경찰 총격으로 한 남성이 숨진 데 대한 항의로 시작된 런던의 시위가 약탈과 파괴로 변질돼 영국 전역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캐머런 총리가 휴가를 중단하고 사태 수습에 직접 나섰습니다. SBS 2011.08.09 21:15
영국 폭동 와중 한국 여행객 2명 강도 피습 영국의 폭동 사태가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인 여행객 2명이 런던 거리에서 강도를 당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8일 밤 11시쯤 한국인 남녀 여행객 2명이 런던 도심 하이드파크 인근 퀸스웨이 지하철역에서 복면한 채 무리를 지어 다니던 청년들로부터 휴대전화, 태블릿 PC 등 금품 2백만 원 어치를 강탈당했습니다. SBS 2011.08.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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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해법 없나?…미 연준 회의결과 주목 이 전 세계적인 금융시장의 불안에 대해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신용평가회사 S&P가 뭐라고 하든 미국은 언제나 트리플A 국가라면서 불안감 진화에 안간힘을 썼습니다. SBS 2011.08.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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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 또 폭락 '공포의 도미노'…유럽증시 급락세 아시아와 유럽, 미국으로 이어지는 공포의 도미노는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이 시각 현재 유럽 증시, 또 다시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이주상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8.09 20:17
잉글랜드 축구 경기 취소·연기 영국에서 지난 6일 밤부터 이어지고 있는 폭동의 여파로 9일 열릴 예정이던 잉글랜드와 네덜란드의 축구 대표팀간 친선경기가 취소됐습니다. 잉글랜드… SBS 2011.08.09 19:43
러 화물기 추락…"탑승자 11명 전원사망" 승무원등 11명이 탑승한 러시아 화물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러시아 당국은 "화물기의 잔해가 옴수크찬에서 200k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다"며 "승무원 9명과 승객 2명 등 1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09 19:25
[영상] '왜들 웃어요?' 정전기 강아지 정전기로 온 몸의 털이 곤두선 귀여운 강아지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미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흰색 강아지를 담요로 문지르자 정전기가 발생해 긴 털이 바깥쪽으로 모두 뻗칩니다. SBS 2011.08.0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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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 S&P 신용등급 강력 반발…조사 착수 세계 경제를 요동치게 한 S&P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에 대해서 결국 미 의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신용등급 추가 강등 가능성까지 내비치고 있… SBS 2011.08.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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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하락' 진정 기미…유럽증시 소폭 상승세 지난주부터 이어졌던 지구촌의 도미노 주가 하락이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증시는 낙폭을 크게 줄였고, 조금 전 문을 연 유럽은 반등세로 장을 시작했습니다.파리,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SBS 2011.08.09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