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경기 취소·연기 정영태 기자 Seoul 작성 2011.08.09 19:4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영국에서 지난 6일 밤부터 이어지고 있는 폭동의 여파로 9일 열릴 예정이던 잉글랜드와 네덜란드의 축구 대표팀간 친선경기가 취소됐습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또 찰턴과 웨스트햄, 크리스털 팰리스, 브리스톨 시티에서 예정됐던 칼링컵 1라운드 4개 경기도 무기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측과 경찰은 오는 13일 개막하는 프리미어리그 경기의 개최 여부를 논의하고 있지만 사태 추이를 좀더 지켜본뒤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몇 초 차이로 살았다, 천운"…CCTV 속 다리 붕괴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동영상 기사 "환자 급격히 증가" 곳곳 비상…전국서 벌써 9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2년 끌더니 돌연…교도소에 온 경찰 수상한 편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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