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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세대' 스파이더맨 탄생 미국 출판사 마블 코믹스가 새로운 스파이더맨으로 흑인 소년을 선정했습니다. 영화로도 제작된 인기 만화 '스파이더맨'에 10대 흑인-히스패닉혼혈 … SBS 2011.08.05 12:06
아시아 증시, 미국발 악재로 '검은 금요일' 뉴욕 증시의 폭락 여파로 아시아 증시도 오늘 동반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일본 증시는 동일본 대지진 이후 4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대만과 홍콩 증시는 5% 이상 폭락하며 공황 상태에 빠졌습니다. SBS 2011.08.05 11:04
도쿄증시, 미국발 악재에 급락 도쿄 증시가 미국 뉴욕 증시의 폭락 여파로 급락해, 닛케이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42분 현재 어제에 비해 342.14포인트 추락한 9,317.0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BS 2011.08.05 10:29
북한, 논란 속 유엔 군축회의 의장국 데뷔 제네바 군축회의 의장국에 선정된 북한이 논란 속에 서세평 주 제네바 북한대사 주재로 첫 군축회의를 열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어제 제네바에서 열린 군축회의에는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65개 회원국 대부분이 참석했지만, 북한이 순회의장국을 맡은 데 항의해 군축회의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힌 캐나다는 불참했습니다. SBS 2011.08.05 10:15
중국, 세슘 오염 파동 일본 식품 수입 재개 유보 일본에서 세슘 오염 소고기가 확인되자 중국이 일본산 식품의 수입 재개 방침을 유보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5월 일본을 방문한 원자바오 총리가 식품 수입 규제 완화를 약속했고 6월에는 수입규제를 담당하는 국가품질감독검사검역총국이 규제 완화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1.08.05 09:53
중국 외교부 "방사성 물질 누출설 아는 바 없다" 중국 핵잠수함의 방사성 물질 누출설에 대한 우리 정부의 확인 요청에 중국 외교부가 "아는 바 없다"는 전문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외교부 당국자는 5일 "중국 외교부가 전문을 통해 '그에 대해 아는 바 없다. 연합 2011.08.05 09:28
일본, 초중고교 이지메 증가 감소세를 보이던 일본의 초중고교생 이지메가 작년에 증가세로 반전했다.5일 일본 문부과학성에 의하면 2010년도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인지된 이지… 연합 2011.08.05 09:27
뉴질랜드, 20세 미만 음주운전 무조건 처벌 뉴질랜드 정부가 젊은이들의 음주 운전 사고를 줄이기 위해 20세 미만 운전자의 경우 술을 한 모금만 마시고 운전대를 잡아도 7일부터는 음주운전으로 처벌한다. 연합 2011.08.05 09:12
록히드마틴 "비인가 기밀정보, 안받는다"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은 한국 공군 출신 인사들의 군사기밀 유출 혐의와 관련해 자신들은 인가받지 않은 기밀정보를 획득하거나 공급받지 않는다고 … SBS 2011.08.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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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시위대 40여명 학살…유혈사태 지속 시위대 유혈진압으로 시리아에선 또 40여 명이 학살당했습니다. 벌써 1천 7백 명이 넘는 시민들이 희생됐습니다.카이로에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시리아 중부의 작은 도시 하마가 또다시 총성과 포연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1.08.05 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