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가 납치"…인질 2명 영상 공개 지난 5월 나이지리아에서 무장괴한들에 납치됐던 영국인 1명과 이탈리아인 1명이 자신들을 납치한 일당은 알-카에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긴 비디오물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1.08.04 11:16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남부서 규모 6.0 지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남부 해안에서 4일 오전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인도네시아 지질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지질기상청 관계자는 현지 시각… SBS 2011.08.04 11:15
북한 김계관, 4일 고려항공편 귀국 가능성 '뉴욕 북미대화' 참석 후 3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했던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을 포함한 북한 대표단이 오늘 고려항공편으로 귀국할 것으로 보… SBS 2011.08.04 11:13
리베이트 의사·약사 행정처분 진행 보건복지부는 제약사와 의약품도매상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검찰에 적발된 의사 319명과 약사 71명 등 모두 390명에 대해 다음주부터 2개월 면허자격 정지처분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04 11:12
중국 '대약진식 철도건설' 포기 선언 2백40여명의 사상자를 낸 원저우 고속열차 추돌 참사 이후 중국에서 비난의 대상이 된 철도부가 국민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며 '절대 안전'을 추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SBS 2011.08.04 11:10
오바마 시카고 자택 인근 총기사고 잇따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자택 소재지인 시카고 고급주택가에서 최근 총기 사고가 잇따라 발생, 주민들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3일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미국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콘크리트 방어벽을 치고 지키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 자택이 소재한 시카고 남부의 고급주택가 켄우드지역과 하이드파크지역에서 최근 석달 사이 4건의 총기 살해 사건이 발생하자 주민들이 경찰의 적극적인 대응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연합 2011.08.04 10:28
일본, 엔고 저지 외환 시장 개입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이 엔화를 팔고 달러화를 사들이는 외환 시장 개입에 나섰습니다. 노다 요시히코 재무상은 4일 오전 재무성에서 취재진에게 "최근 외환시장은 일방적으로 치우친 엔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이래서는 동일본대지진 피해를 극복하려고 애쓰는 일본 경제나 금융 안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전 외환시장 개입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04 10:25
호주 여고생 10시간 폭발물 공포 시달려 대학입시를 앞둔 호주 시드니의 한 여고생이 무려 10시간동안 목에 폭발물을 매단 채 공포에 시달린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3일 오후2시30분쯤 시드니시내 북부 모스만의 버라웡애비뉴 한 주택에 괴한이 침입, 혼자 대입준비를 하고 있던 매들린 펄버양을 위협하면서 갖고 있던 폭발물을 펄버양 목에 매달아 놓고 달아났다.펄버양은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곧바로 경찰에 이런 사실을 신고했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폭발물 탐지반과 폭발물 제거반, 군 관계자들을 현장에 보내 주변 지역 봉쇄에 나서는 한편 폭발물 제거에 돌입했다.동시에 헬기를 동원, 범행 현장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범인 추적에 나섰다.경찰은 호주연방경찰과 영국 폭발물 전문가 등의 자문을 거쳐 2명의 폭발물 제거반을 주택에 진입시켜 무려 10시간만인 4일 0시반쯤 펄버양으로부터 폭발물을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연합 2011.08.04 09:32
유엔, 시리아 규탄 의장성명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우리 시각으로 4일 새벽 시리아 사태에 대한 첫 공식 조치로 강경 진압과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의장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안보리는 성명에서 시리아 당국의 무력사용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무력사용 중단과 인권 상황을 개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1.08.04 09:19
[취재파일] "리앙쿠르 락 말입니까?" 독도 문제로 또 다시 한국과 일본 사이에 긴장이 흐르고 있습니다. 난데 없이 울릉도를 방문하겠다며 한국행을 강행한 일본 자민당 의원들, 한국 정부가 이들의 입국을 막으면서 자연스럽게 이 문제가 불거졌습니다.그리고 기다렸다는 듯 일본 정부는 방위백서를 발간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다시 주장했습니다. SBS 2011.08.04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