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파문 머독 아들 위증논란…영국의회 해명 요구 '미디어 황제' 루퍼트 머독의 유력한 후계자로 꼽혔던 차남 제임스 머독이 영국 휴대전화 해킹사건 청문회에서 위증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의회가 … SBS 2011.07.30 13:23
중국 지하철, 신호고장으로 운행방향 착오 상하이 지하철이 신호 체계 고장으로 애초 목적지가 아닌 엉뚱한 방향으로 운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그제 저녁 7시쯤 룽시루역을 … SBS 2011.07.30 13:22
키르기스, 전 대통령 부인 닮은 자유여신상 철거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이 수도인 비슈케크 중심지에 있던 전 대통령의 부인을 닮은 '자유여신상'을 29일 철거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통신에… 연합 2011.07.30 11:44
뉴질랜드 젊은이 4분의 1, "나라 떠날 생각" 뉴질랜드 젊은이들의 4분의 1 가량이 나라를 떠나는 문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최근 실시된 한 조사에서 밝혀졌다. 페어팩스 미디어와 리서치 인터내셔널 폴은 지난 달 21일부터 25일 사이에 1천4명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들의 12%가 뉴질랜드를 장기적으로 떠나는 문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1.07.30 11:06
"일본 도치기현도 고깃소 출하 정지키로" 일본의 세슘 오염 쇠고기와 관련한 고깃소 출하 정지 지역이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일본 정부가 다음주 중 도치기현에 고깃소 출하를 정지하라고 지시할 방침이며 이와테현에도 같은 지시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30 10:57
울어버린 일본 차기 총리 후보 원자력발전을 담당하는 일본 장관이 야당 의원의 질문 공세에 눈물을 보였다고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언론이 30일 보도했다.울어버린 장관은 가이에다 반리 경제산업상.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와 가깝고 차기 총리 후보로 꼽힌다. 연합 2011.07.30 10:08
일본 니가타 강둑 붕괴…약 40만명에 피난지시·권고 일본 니가타현에 폭우가 덮치면서 강둑이 곳곳에서 무너져 당국이 주민들에게 피난을 지시하거나 권고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30일 새벽 5시쯤, 니가타현 산조시를 가로지르는 이가라시강의 둑이 무너져 당국은 둑 부근 주민 만명에게 피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SBS 2011.07.3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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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분기 성장률 저조…경기 침체 우려까지 미국의 2분기 성장률이 예상보다 저조합니다. 미국 경제가 다시 침체 국면으로 접어든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7.3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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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물폭탄…6명 실종, 19만명에 피난 권고 비정상적인 폭우는 일본에도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6명이 실종됐고 주민 19만 명에게 피난 권고가 내려졌습니다. 도쿄 김광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7.3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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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대화 마무리…"건설적이고 실무적인 대화" 폭우 때문에 큰 주목을 받진 못했지만 북미대화가 마무리 됐습니다. 별다른 합의는 없었지만 북한 대표의 표정은 밝았습니다. 뉴욕 이현식 특파원입니다. SBS 2011.07.30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