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빅 추종세력 추가 테러 배제 못해" "브레이빅 추종 세력이 또 다른 테러를 저지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오슬로평화연구소 소장은 25일 연쇄 테러 용의자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이 어떤 조직과 연관돼 있을 가능성보다 그를 추종하는 세력이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점이 더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연합 2011.07.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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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사람부터 개까지…'집단 물구나무' 타이완에서 동시에 수백 명이 물구나무를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어린아이부터 할아버지까지, 심지어 애완견도 동참했습니다. 카운트다운에 맞춰 참가자들이 일제히 물구나무를 섭니다. SBS 2011.07.2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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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아프리카 뿔' 수백만명 아사 위기 '아프리카의 뿔'이라고 불리는 북동부 아프리카 지역이 요즘 극심한 가뭄과 기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6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들면서 아프리카의 뿔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SBS 2011.07.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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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난민교환 협정' 좋은 뜻 같은데… 정치적, 종교적 혹은 경제적 박해를 피해 타국에 정착하려는 사람들을 '난민'이라고 부르는데 국제관습법상 강제송환이 금지돼 있습니다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SBS 2011.07.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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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 "스트로스 칸 감옥 가야" 스트로스 칸 전 IMF 총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온 호텔 여종업원이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돈과 권력으로도 안되는 일이 있다면서 스트로스 칸 전 총재의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권영인 기자입니다. SBS 2011.07.2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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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 북미대화 앞두고 "북한, 추가도발 할 것" 미국 합참의장이 북한의 추가 도발을 예상했습니다. 이번 주말에 재개될 북미대화를 앞두고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워싱턴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7.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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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꽃미남 거지 이어 '미녀 거지' 등장 중국은 인구가 많아서 그런건지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꽃 미남 거지가 인기를 끌었는데 이번엔 얼짱 미녀 거지입니다. 중국 사극에나 등장할 법한 고풍스런 의상을 차려입은 여인이 지하철역 앞 길바닥에 나 앉아 있습니다. SBS 2011.07.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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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열차 사고 수습도 '중국 다웠다'…비난 고조 사고가 난 것도 문제지만 사고처리가 졸속인 게 더 문제다, 중국 고속철 사고를 둘러싼 논란인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 같지 않습니까? 베이징 김석재 특파원입니다. SBS 2011.07.2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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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연쇄테러범 "나는 무죄…조직 더 있다" 법정에서는 노르웨이 연쇄 테러범 브레이비크, 테러는 인정하지만 무죄라는 억지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또 2개 조직이 더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슬로 현지에서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SBS 2011.07.26 07:13
멀린 미 합참의장 "북, 추가도발 감행할 것" 마이크 멀린 미국 합참의장은 "북한 정권이 또다시 도발을 감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멀린 의장은 워싱턴에서 가진 한 설명회에서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언급한 뒤, 한국의 지도자들이 이에 따른 대응 여부와 방식을 놓고 다시 한번 어려운 결정에 직면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1.07.26 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