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타고 큰제비갈매기 94년만에 돌아왔다 지난 94년간 남한지역에선 관찰되지 않던 희귀조류 큰제비갈매기 30여마리가 최근 제주도에서 목격됐다고,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1.07.0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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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30도 넘는 무더위…장맛비도 잦아 장마전선이 잠시 물러간 사이 다시 무더워졌습니다. 오늘은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30도를 웃돌았지만 내일은 서울 30도, 대구 34도 등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넘어서겠습니다. SBS 2011.07.0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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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가 전부가 아니다…미확인 질병 단서 찾아 우월한 유전자, 뭐 이런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DNA에 숨겨진 유전정보가 사람의 외모와 선천성 질병까지 결정한다는 게 지금까지의 학설이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이런 통념을 뒤집었습니다. SBS 2011.07.0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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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의궤 일부 첫 공개…특별전 개최 145년 만에 프랑스로부터 반환된 외규장각 의궤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300년 전 왕실 장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궁궐 잔치에서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요? 한주한 기자입니다. SBS 2011.07.0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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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시험 어려워진다…코스 '무작위 선정' 시행 얼마 전부터 자동차 운전면허 기능시험이 대폭 쉬워지면서 여러 가지 우려가 제기됐었습니다. 도로주행 시험은 반대로 많이 어려워집니다. 김종원 기자가 시행운전을 봤습니다. SBS 2011.07.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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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마다 이태원 난장판…외국인들 북새통 서울 이태원 일대가 주말 밤만 되면 미군 병사들이 벌이는 난장판이 되고 있습니다. 주한미군측이 서울은 미군에게 안전한 곳이라며 심야통금을 풀었더니 서울 시민들에겐 안전하지 않은 곳이 돼버렸습니다. SBS 2011.07.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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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④ 송창식, 대중가요의 별이 되다 지금의 그는, 노래 잘 하는 줄 알았던 과거의 그를 인정하지 않는다. 노래란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도 과거의 노래를 부르지만 같은 노래가 아니라고 한다. SBS 2011.07.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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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③ 후배 가수들에게 '송창식이란' 송창식이라는 이름 하나 때문에 많은 후배 가수들이 뭉쳤다. 그는 깊은 울림이 느껴지는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위해 늘 같은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고, 그런 그의 모습에서 후배 가수들은 자극과 영감을 받는다고 고백한다. SBS 2011.07.0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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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② 평생 못 잊을 사건 '1등 없는 2등' 노래와 작곡에 재능을 보였지만 음악을 배운다는 건 꿈도 꾸지 못했던 가난한 어린 시절, 그에게 음악은 유일하게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가 된다. 암울한 상황에서도 음악을 놓지 못하던 중학생 송창식은 선생님의 권유로 콩쿨 대회에 나가게 되는데, 여기에서 그는 1등 없는 2등이라는 상을 받게 된다. SBS 2011.07.0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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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① 송창식, 괴짜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그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은 오후 5시. 매일 이 시간이 돼서야 그는 집 밖을 나선다. 오후 5시에 처음 먹는 그의 식사 메뉴는 바로 스파게티. 벌써 2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그는 스파게티를 먹고 있다. SBS 2011.07.04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