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메아리 북상…주말 최대 300mm 폭우 기상청은 제5호 태풍 메아리가 북상하면서 이번 주말, 전국적으로 최고 30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현재 타이베이 남동쪽 5백킬로미터 부근에서 북항하고 있는 메아리는, 일요일인 모레 제주도 서해상을 지나 오는 27일 새벽 경기 서해안에 상륙할 전망입니다. SBS 2011.06.2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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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과 내일 폭우…밤부터 태풍 영향 오늘부터 다시 많은 비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지금 일부에선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동서로 길게 위치한 비구름의 영향으로 충청과 전북, 경북과 강원 곳곳에는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이 지역을 중심으로 호우주의보와 경보가 내려진 상태인데요, 오늘부터는 다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SBS 2011.06.2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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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태풍 메아리, 일요일 밤 강화도 '상륙!' 태풍 메아리는 북상에 북상을 거듭했습니다. 내일밤쯤 한반도가 태풍의 오른쪽에 놓여져 큰 피해가 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박진호 기자입니다. 인공위성에서 촬영한 태풍 '메아리'의 모습입니다. SBS 2011.06.25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