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위험 아동 성범죄자' 7월부터 약물치료 오는 7월부터 아동 성폭력범 가운데 재범 위험이 큰 성도착증 환자들이 약물치료를 받게 됩니다. 약물 투여 대상은 16세 미만 아동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19세 이상 성도착증 환자로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과 감정을 거쳐 가려내게 됩니다. SBS 2011.05.04 10:23
전직 원어민 강사 필로폰 밀반입 적발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국내에 필로폰을 대량 밀반입하려 한 혐의로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적의 27살 D씨와 국내에서 활동하던 전직 영어강사 32… SBS 2011.05.04 10:21
문경 '십자가 시신' 사망경위 밝히는데 주력 경북 문경의 한 폐채석장에서 발견된 십자가 시신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자살이나 타살, 자살방조 등 정확한 사망경위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SBS 2011.05.04 10:13
이번엔 교수까지 용인 모대학 교수 만취행패 불구속 입건 용인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30대 여성을 때린 혐의로 용인의 모 대학 교수 49살 안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씨는 지난달 26일 밤 11… SBS 2011.05.04 10:09
"한국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꼴찌"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이 느끼는 주관적 행복 지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가장 낮다는 연구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방정환재단과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3월∼4월 공동으로 전국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 6천410명에게 '2011 한국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의 국제비교'를 주제로 벌인 설문 결과를 4일 공개했다.올해 집계된 한국 어린이·청소년의 주관적 행복지수는 65.98점으로, 세계보건기구와 OECD가 각각 2006년과 2003년에 실시한 똑같은 내용의 조사 연구와 비교 분석했을 때 OECD 23개국 중 최하 점수다.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스페인보다 47.6점 낮고, OECD 평균에선 34점이나 모자란다. 연합 2011.05.04 10:01
서울역 급식소 1주년…30만명 따뜻한 식사 서울역 근처에 았는 무료급식시설 '따스한 채움터'를 이용한 노숙자가 3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5월4일 '따스한 채움터'가 문을 연 뒤 지금까지 하루 평균 900명, 총 30만 명이 이곳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04 09:58
지적장애인등 39명 낙도에 팔아넘긴 40대 영장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판단력이 흐린 지적장애인 등 39명을 돈을 받고 낙도 양식장 등지에 팔아넘긴 혐의로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씨는 입건, 조사중이라고 4일 밝혔다. 연합 2011.05.04 09:54
복잡한 홍대 거리서 보험 사기한 20대 구속 서울 마포경찰서는 차에 발을 치인 것처럼 속여 돈을 뜯어낸 혐의로 24살 곽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곽 씨는 지난 1월 서울 서교동 홍대 앞에서… SBS 2011.05.04 09:50
서울 중·고생 75% 시력 이상…건강 적신호 서울 시내 중ㆍ고교생 4명 가운데 3명꼴로 시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박영아 의원실은 서울시교육청의 2010년도 학교별 건강검진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1.05.04 09:32
'꿈 펼쳐라' 교육청 어린이날 행사 틀 깬다 '미래 교육감 체험' 행사 등 전국의 시·도 교육청이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시내 초등학생 120여명은 오늘 낮 1시 반 시교육청 강당에 모여 '내가 교육감이라면'이라는 가정 아래, 교내 생활과 학업 부담 경감 등 정책안을 놓고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SBS 2011.05.04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