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찰, '악동' 찰리신 도로경호 구설수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경찰이 영화배우 찰리 신에게 '특별 도로경호'를 해준 것으로 드러나 구설에 올랐다.23일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9일 밤 시내 'DAR 컨스티튜션 홀'에서 예정된 공연에 지각한 찰리 신을 위해 경광등을 켠 순찰차량 2대를 출동시켰다.특히 경찰은 이 공연을 알선한 기획담당자로부터 대가로 445달러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비난을 받고 있다.이런 사실이 드러난 것은 할리우드에서 '악동'으로 소문난 찰리 신이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과 글을 올렸기 때문.당시 자신의 전용기편으로 덜레스 공항에 도착한 찰리 신은 경찰차량의 도움을 받으며 SUV 차량으로 공연장을 향해 고속 질주하던 중 시속 80마일을 가리키는 계기판을 촬영했고 이를 트위터에 올렸다.그는 이 사진과 함께 "우리 차량의 앞뒤로 경찰차량이 에스코트하고 있다. 연합 2011.04.24 08:08
'화이트' 아이폰4 다음주 판매?…계속되는 루머 미국의 IT전문 매체들 사이에 다음 주중으로 '화이트'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23일 이들 보도에 따르면 '엔가제트'는 … 연합 2011.04.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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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4호기 저장조, 물 140톤 주입…수온 내려가 이상 고온이 이어지던 일본 후쿠시마 원전 4호기의 사용 후 연료 저장조의 온도가 내려갔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도쿄전력은 4호기 저… SBS 2011.04.2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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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레, 한달내 퇴진 동의"…예멘 사태 종지부? 시위대로부터 퇴진 압력을 받아 온 예멘의 살레 대통령이 한 달 안에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반정부 시위대도 동의한 것으로 알려져 두 달 넘게 지속된 예멘 유혈 사태가 마침내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BS 2011.04.24 07:05
구글 "위치정보 익명 처리…추적 안돼" 구글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위치정보 수집과 관련해 모든 정보는 익명으로 처리되고 있으며 추적도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구글은 24일 … 연합 2011.04.24 06:23
리비아 미스라타서 치열한 교전 "25명 이상 사망" 리비아 반정부군이 장악하고 있는 제3의 도시 미스라타에서 23일 또 치열하게 교전이 벌어져 적어도 25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4.24 05:38
엘더스그룹, '카터 26∼28일 방북' 발표 미국의 카터 전 대통령 일행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방문한다고 카터 전 대통령이 속한 국가 수반급 출신들의 모임, '엘더스그룹'이 밝혔습니다. SBS 2011.04.24 05:35
예멘 대통령, '30일 내 사임' 중재안 동의 퇴진 압력을 받아 온 예멘의 살레 대통령이 30일 안에 사임하는 방안에 동의했다고 예멘 국영 TV가 보도했습니다. 예멘 주변국들이 제안한 이 중재안은 살레 대통령이 30일 안에 사임하고 권력을 부통령에게 넘겨주는 대신 그간 있었던 유혈 사태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SBS 2011.04.24 05:34
반기문 총장 러시아에 연임 지지 요청했나 21∼23일 러시아를 방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에게 자신의 연임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는지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1.04.24 03:34
미국 세인트루이스 공항, 토네이도 피해로 폐쇄 미국 현지 시간으로 22일 밤 미국 중서부를 강타한 토네이도 때문에 미주리주의 램버트-세인트루이스 국제공항이 무기한 폐쇄됐습니다.이 공항은 천둥… SBS 2011.04.24 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