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D-10, 여야 건곤일척 대혈전 4.27 재보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명운을 건 대혈전에 돌입했다. 이번 재보선은 내년 총선.대선을 앞두고 민심의 흐름을 읽는 풍향계 역할을 하는 데다 향후 정국 주도권은 물론 각 당 지도부의 진로까지 뒤흔드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연합 2011.04.17 11:19
MB-힐러리,"한미 FTA 조기비준 협력"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힐러리 클린턴 미 미 국무장관을 접견하고 한미 FTA 비준과 한미 전략동맹 강화, 대북 공조 그리고 일본 지진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SBS 2011.04.17 10:02
외교부, 이번주 리비아 '불법체류' 고발 외교통상부가 이번 주 여행금지국인 리비아에 불법 체류 중인 국민을 경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외교부 관계자는 리비아에 불법 체류 중인 국민에게 오는 20일까지 나오지 않으면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지난주 통보했다면서 그래도 나오지 않을 경우 이번 주 고발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4.17 09:28
위폐에 마약까지…북한 고위층 2세모임 '봉화조' 북한에서 20대의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가 되면서 김정은을 따르는 북한 고위 권력층 2세들의 모임인 '봉화조'의 실체에 시선이 쏠린다.2000년대 초반 생겨난 것으로 알려진 봉화조 멤버는 대부분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외국어대학 등 북한 최고의 명문대학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멤버들은 현재 국가안전보위부, 인민무력부 정찰총국, 최고검찰소 등 권력기관이나 산하 외화벌이회사에 적을 두고 위조화폐 유통과 마약 밀매 등을 통해 외화벌이를 하고 있으며, 벌어들인 외화는 상당 부분 김정은과 김정철에게 상납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봉화조 멤버들은 김정은이 후계자로 내정된 이후 김정은·정철 형제의 사적인 파티에 참여하고 외화 상납 등을 통해 김정은 주위에 뭉치고 있지만 아직은 정치적 영향력을 거의 갖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대북소식통들의 전언이다. 연합 2011.04.1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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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김성환 "북한, 책임있는 태도 보여야" 한-미 외교장관이 도발행위에 대한 북한의 책임있는 태도를 촉구했습니다. 6자회담 재개를 위해선 남북대화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도 재확인했습… SBS 2011.04.17 07:23
"북한, 김정철 싱가포르 방문때 '봉화조' 동행"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차남인 김정철이 지난 2월 싱가포르를 여행했을 때 북한 고위층 자제들의 모임인 이른바 ´봉화조´의 일부 멤버가 동행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04.17 06:40
"북한, 방사성 물질 배출 위해 해조류 권장" 북한 주요 도시들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방사성 물질들이 검출됐지만 인체에 해로운 수준은 아니라고 러시아 이타르타스 … SBS 2011.04.17 06:34
한·미 "북한, 도발에 책임있는 태도 보여야" 클린턴 미 국무장관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어제 저녁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북한이 천안함, 연평도 사태와 같은 도발 행위에 대해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1.04.17 06:30
이승만 유족, 4.19 희생자에 사죄키로 이승만 전 대통령의 유족이 4.19 혁명 당시 부정선거에 항거하다 숨진 학생 유족에게 처음으로 공식사죄합니다. 사단법인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와 이 전 대통령의 양자 이인수 박사는 오는 19일 오전 서울 수유리 4.19 묘역을 참배하고 당시 경찰의 총탄에 맞아 숨진 학생과 유족에게 사죄하는 성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17 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