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짝퉁 자동차부품 수입해 순정품으로 팔아 김포세관은 중국산 가짜 자동차 부품을 수입한 혐의로 자동차 수리점 대표 49살 김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중국산 엔진오일필터와 에어필터 등 정품시가 4억 원 상당의 외제 자동차 부품을 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08 11:51
서울시 전 부서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공개 서울시는 일 전국 최초로 모든 부서의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공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1년 시정청렴도 향상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시장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홈페이지에 공개한 데 이어, 오는 7월부터는 감사관 등 시의 20%에 해당하는 부서의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공개한 뒤,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SBS 2011.03.08 11:49
이산화황 범벅 생강분말 대량 유통 식품의약품안전청 경인지방청은 표백제인 이산화황이 기준치의 14배나 들어간 생강과 생강분말을 유통시킨 혐의로 56살 송모 씨 등 2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SBS 2011.03.08 11:18
"서울 아파트 재건축 허용연한 유지" 노원과 도봉 등 노후 아파트 밀집지역 주민들의 재건축 허용연한을 단축해달라는 민원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현행 허용연한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1.03.08 10:54
서울시 7·9급 공무원시험 경쟁률 77.5대1 서울시는 올해 천192명을 선발하는 시 공무원 임용시험의 원서를 접수한 결과 9만2천385명이 신청해 평균 7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8 10:52
인권위 "장애인 쇠 자로 폭행" 시설장 등 고발 국가인권위원회는 서울에 있는 한 장애인 생활시설에서 장애인을 폭행하고 장애 수당을 사적으로 유용한 시설장과 생활교사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8 10:51
"구리값 비싸서"…전기선 상습 절도 30대 구속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2년 동안 빈 공장을 돌며 전선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8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9년 초부터 최근까지 밤 늦은 시간 양주시내의 공장에 침입해 용접기 케이블 등 전기선을 20여 차례 훔친 뒤 고물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08 10:44
대입 정시모집 입학경쟁률 조작한 수험생 적발 대학입시 경쟁률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말 대학입시 원서… SBS 2011.03.08 10:39
검찰 '기획부동산비리' 이진용 가평군수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부동산 인·허가 과정에 편의를 봐주고 기획부동산 업체에서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이진용 가평군수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군수는 지난해 가평군 내 토지의 분할매매 허가를 내주는 대가로 서울 강남의 기획부동산업체로부터 6천여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08 10:01
"MBC '방송보고서 조작 보도' 허위 아니다" 대법원 1부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방송산업 보고서를 조작했다는 거짓 보도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MBC를 상대로 낸 정정보도 청구소송에서 "… SBS 2011.03.08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