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초비상"…대관령 한우시험장 출·퇴근 금지 강원도와 인접한 경기 가평군에서 구제역 농가가 발생한 데 이어 평창군에서도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되자 국내 최대의 한우연구기관인 대관령 한우시… 2010.12.21 16:59
경기도 구제역 확산추세…감염경로 '오리무중' 경기지역 구제역이 확산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경기도 방역당국이 감염경로를 전혀 파악하지 못해 속을 태우고 있다.21일 도에 따르면 이날 가평군 … 2010.12.21 16:45
"PC방, 이용자 건강·안전 신경써야" 한국소비자원이 서울 시내 50개 피씨방을 조사했더니, 대부분의 피씨방이 금연구역, 실내조명, 위생, 소방시설 모두 관리가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0.12.21 16:12
거침없는 증시랠리…하루걸러 신기록 코스피지수가 21일 2,030선을 넘어서면서 또다시 신기록을 쏟아냈다.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요 종목들도 대거 신고가를 경신했다. 2010.12.21 15:59
일본 소비자에 한국제품은 여전히 '싸구려' 한국의 상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지만 유독 일본 소비자들에게는 여전히 질낮은 싸구려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소비자… 2010.12.21 15:58
'산타랠리' 코스피 2,030 넘어 또 연고점 '조정은 찔끔, 반등은 껑충' 주식시장에 본격 산타랠리가 찾아왔다.2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81포인트 오른 2,037.09에 마감, 또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전날 연평도 해상사격훈련에 따른 북풍의 영향으로 하루 쉬었던 코스피지수는 장중 2,043.81까지 올라 다시 지난 17일 기록한 장중 기준 연고점도 넘어섰다.종가 기준으로 2007년 11월7일 2,044.19 이후 3년 1개월만에 최고치며, 이 기세라면 사상 최고치였던 2,064.85도 넘볼 수 있는 상황이다.이날 지수상승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강한 한국증시의 내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투자심리가 크게 호전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010.12.21 15:57
내년 공공기관 1만명 채용‥한수원 570명 내년에 284개 공공기관이 1만여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이 이같은 채용 계획을 확정 짓고 22∼23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 2010.12.21 15:56
구제역 경기북부 초토화…강원까지 비상 강원도 인접지역인 경기 가평군에서 21일 구제역이 발생했다.지난달 23일 접수된 경북 안동의 구제역 의심신고에 대해 4∼5일가량 미온적으로 대처하다 같은달 29일에서야 뒤늦게 방역에 나선 지 거의 한 달 만에 경기 북부 지역까지 구제역으로 초토화됐다.이런 가운데 이날 충남 천안시 사슴목장과 강원 평창 한우농장에서도 잇따라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와 가축 전염병이 전국으로 확산될 기세다.◇경기북부 초토화...방역망 제구실 못한듯이날 가평군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확인되면서 경기 북부 지역은 동서로 거의 예외없이 구제역에 감염됐다.당초 지난 14일 경기 양주시와 연천군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왔을 때만 해도 경기 지역은 지난 2000년 3월과 2010년 1월 두 차례나 구제역을 경험한 적이 있어 방역망이 제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됐다.하지만 이날 강원도와 맞닿은 가평군까지 구제역이 확산되면서 경기 북부의 방역망도 사실상 뚫린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문제는 경기 북부 지역이 남쪽으로는 최대 인구 밀집지역인 서울과, 동쪽으로는 국내 최고의 한우산지인 강원지역과 바로 연결돼 있다는 점이다.만약 일각의 예상대로 경기 북부 방역망에 구멍이 뚫렸다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물론 강원 지역까지 구제역이 확산되는 것은 시간문제다.◇스키시즌 겹쳐 강원지역 초비상강원도는 남쪽인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을 때만 해도 '청정지역'인 강원까지는 해가 없을 것으로 기대해왔다.하지만 경북 안동 지역의 구제역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태인데다 인접 가평군까지 구제역이 밀고 들어오면서 이제는 더이상 안전지대로 분류할 수 없게 됐다.여기에 전혀 인접 지역이 아닌 천안시에서도 구제역 의심신고가 나오면서 향후 구제역 바이러스의 이동경로를 예측하는 것은 사실상 무의미한 일이 됐다. 2010.12.21 15:44
"의료비 가장 필요한 시기는 은퇴 후" 의료비가 가장 필요한 시기는 은퇴 후 노년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으로 조사됐다.21일 미래에셋생명이 고객 14만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2010.12.21 15:43
"한 달에 소주 5.8병, 맥주 7.2병 마신다" 한국주류연구원이 전국의 성인남녀 2천8백여 명을 조사한 결과, 성인 73퍼센트는 한 달에 한 차례 이상 술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명이 한 달에 마시는 평균 소비량은 소주 5.8병, 맥주 7.2병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소주의 경우 지난해보다 8퍼센트, 맥주는 5퍼센트 줄어든 것입니다. 2010.12.21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