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교육·미디어·내비시장 겨냥 삼성전자가 7인치 태블릿PC인 갤럭시탭을 출시하면서 내놓은 주요 특화 애플리케이션은 예상대로 교육과 미디어, 내비게이션, 멀티미디어, 소셜커머스 등이다.7인치 디스플레이가 신문과 잡지, 서적, 동영상 등을 이용하기 최적화된데다 두께 11.98mm무게 386g에 불과해 이동성이 좋기 때문이다.삼성전자는 이 같은 콘텐츠들을 갤럭시탭에 최적화시켜 개발하기 위해 개발 단계부터 언론사와 출판사, 교육 업체, 내비게이션 업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왔다.갤럭시탭은 여러 분야의 콘텐츠를 카테고리별로 분류했다. 2010.11.04 10:39
재정부 "대외여건 불확실성 큰 상황" 기획재정부는 '최근 경제동향' 보고서에서 "세계경제는 완만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주요국의 회복속도 둔화, 미국·중국의 정책변경 등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2010.11.04 10:28
서울 특성화고 취업률 4년만에 '반토막' 최근 특성화고등학교로 이름을 바꾼 서울 지역 전문계고 졸업생의 취업률이 4년 만에 절반 수준인 20% 선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서울 75개 특성화고의 올 2월 졸업생 취업률은 20.45%로, 지난 2006년의 40.18%에 비해 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2010.11.04 10:24
[출발특징]車 쉴때 IT 반등…셀트리온, 코스닥 '황제주'로 등극 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분위기 좋은 기술주 '룰루랄라' IT가 전반적으로 좋다. 삼성전자 뿐만 아니라 하이닉스 서울반도체 삼성전기 같은 대표적으로 굵직굵직한 업체들이 동반 강세이다. 2010.11.04 10:19
배추 한포기 2천120원, 8%↓…무는 15%↑ 채소와 과일 소매 가격이 지난주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떨어졌다.4일 농협유통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배추는 출하량이 늘어 지난주보다 한 포… 2010.11.04 10:17
페이스북 CEO "아이패드 모바일 아니다" 논란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 마크 주커버그가 "아이패드는 모바일이 아니다"라고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등 미국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주커버그는 이날 열린 페이스북 모바일 개발 관련 행사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에서 애플의 태블릿을 위해 페이스북을 업데이트하지 않는 이유를 물은 데 대해 퉁명스럽게 "아이패드는 모바일이 아니다. 2010.11.04 10:16
조달청, 호화청사 방지위해 설계심의 평가 강화 조달청은 앞으로 발주하는 공공 건축물이 과도한 디자인과 규모를 갖는 호화청사로 지어지는 일이 없도록 설계심의 평가기준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2010.11.04 10:10
삼성, 7인치 '갤럭시탭'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7인치 태블릿PC '갤럭시탭'이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였다.삼성전자는 4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 2010.11.04 10:06
[5분경제] 서울역서 탑승수속, 짐 보내고 공항행 다음달부터 인천공항 가기 위한 새롭고 쉬운 방법이 하나 생겼습니다. 서울역에서 탑승수속과 짐 부치는 것까지 다 하고 기차로 인천공항까지 가는 방법입니다. 2010.11.04 10:00
G20 행사 기간엔 밥도 하지 말아라?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11월 G20 정상회의 중에는 음식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주십시오."서울 서대문구가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11∼12일 G20 회의 때 음식쓰레기 처리시설의 운영을 일시 중단키로 하고, 주민에게 쓰레기를 내놓지 말 것을 당부해 논란을 빚고 있다.4일 주민들에 따르면 서대문구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서울시 난지 물재생센터' 내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의 가동을 멈추기로 했다.이 시설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는 탓에, 음식물 악취를 풍겨 G20 회의 참석차 입국한 각국 정상에게 나쁜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이에 따라 서대문구는 해당 기간 음식물 쓰레기 수거 작업은 계속하되 배출량은 최대한 줄이기로 하고, 최근 '쓰레기를 될 수 있으면 내놓지 말아달라'는 협조 요청 포스터를 지역 곳곳에 붙였다.구민과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이 조처에 대해 '후진국형 발상'이라는 반발이 적지않다.서대문구 주민인 이모씨는 "G20과 동네 음식 쓰레기가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다. 2010.11.04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