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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자고나도 피곤한 '수면장애' 예방하려면…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수면장애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원인은 대부분 스트레스인데요.최근 항산화제 치료법이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6개월 전부터 밤에 잠들기가 힘들고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깬다는 40대 남성입니다.[김종엽/수면장애 환자 : 아무래도 잠을 못 자다 보니까 중간 중간에 회의 도중이나 상담할 때 졸음이 쏟아지는 경우가 있고, 그리고 불면증 때문에 일의 능률이 떨어지게 되니까 그게 걱정이 돼요.]수면 장애는 잠자는 데 장애를 겪게 되는 모든 증상을 말하는데요.깊이 잠들지 못하거나 밤에 자주 깨기 때문에 자고나도 피곤이 풀리지 않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 결과 수면장애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1년 5만 천 명에서 2008년 22만 8천명으로 7년 만에 무려 4.5배나 늘었습니다.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인데요.수면장애를 방치하면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정재우/신경과 전문의 : 잠을 자지 못할 경우에 산소공급이 안 되기 때문에 우리 몸에 보상적으로 혈압이 올라가서 심혈관계, 순환계에 지장을 줄 수가 있고요. 2010.10.26 11:29
사랑에 빠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0.2초에 불과 사랑에 빠지면 마치 코카인을 맞은 것 같은 희열이 솟아날 뿐 아니라 뇌의 지적 영역에도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런 전 과정에 걸리는 시간은 단 0.… 2010.10.26 11:22
남자가 여자보다 빨리 죽는 진짜 이유는 남자가 여자보다 빨리 죽는 것은 사회생활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널리 퍼져 있다.최근 영국 과학자들은 그러나 사회적 차이보… 2010.10.26 10:50
'중국인, 우리는 2등 관광객?' 해외여행에 나서는 중국인이 급증하면서 세계 관광산업의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씀씀이가 커 관광업계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에도 한해 평균 150만 명가량의 중국인 관광객이 방문한다. 2010.10.26 09:42
강원 대관령 -3.1도 '초겨울 날씨'…스키장 제설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인 강원지역은 26일 대관령의 아침 기온이 영하 3.1도까지 떨어지는 등 때아닌 초겨울 추위가 몰아쳤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관령 영하 3.1도를 비롯해 태백 영하 1.5도, 인제 영하 1.2도, 철원 영하 1.1도, 홍천 영하 1도 등으로 기온이 뚝 떨어졌다. 2010.10.26 09:12
전국 한파…서울 8년만에 '10월 첫얼음' 26일 북서쪽에서 확장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가량 떨어져 서울 등지에서 얼음이 관측되는 등 추운 날씨를 보였다. 2010.10.2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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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때이른 겨울추위...매서운 가을 바람에 손발 '꽁꽁'2. "시간강사에 교원 지위 부여"...사립대 동참할까?3. "10월 25일, 독도의 날" 한국 움직임에 일본 '발끈'4. 2010.10.2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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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첫 얼음…전국 대부분 '한파주의보' 갑작스런 추위에 적응하기 힘드실 텐데요.추위에 단단히 대비를 하시고 나가셔야겠습니다.오늘 아침 중부 내륙의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뚝 떨어지면서 서울에도 첫 얼음이 관측이 됐습니다. 2010.10.2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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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겨울추위…매서운 가을 바람에 손발 '꽁꽁' 겨울 같은 가을 아침입니다. 서울 체감온도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출근길 상황 알아보겠습니다.김수영 기자! 많이 춥죠? 네, 잠시만 서 있어도 손과 발이 꽁꽁 얼 정도로 날이 춥습니다.서울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이 예상과는 달리 영상의 기온을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바람탓에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보이고있습니다.이곳 대방역은 시간이 지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찬바람 피하기 위해 시민들은 모자를 푹 눌러쓰는 등 저마다 옷을 단단히 껴입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현재 서울의 기온은 어젯밤보다 6도 가까이 떨어진 영상 1.2도입니다. 2010.10.26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