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예비 부부를 잡아라"…혼수마케팅 시동 백화점 업계가 가을 결혼 시즌을 맞아 예비 신랑 신부를 겨냥해 '혼수 마케팅'에 돌입했다.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불황으로 결혼을 미뤘던 커플들이 올해 대거 결혼식을 치를 것으로 예상돼 '혼수 특수'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2010.08.31 09:29
이마트 "50만원짜리 골프채 세트 또 왔어요" 신세계 이마트에 50만원 미만의 골프채 풀세트가 다시 등장한다. 신세계 이마트는 다음달 2일부터 전국 120개 점포에서 미국 투어엣지사의 남녀 골프채 풀 세트를 각각 49만9천원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2010.08.3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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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경제] 때 이른 가을장마에 채소 값 급등 정부가 주택거래 활성화 대책을 내놓으면서 대출규제 완화 방안을 시중은행들에게 맡겼습니다. 이걸 앞으로 은행들이 어떻게 적용할지가 관심거린데요. 경제부 정명원 기자 나와있습니다.정 기자, 정부야 대책을 내놓았으니까 은행들이 대출 잘해주기를 바라겠습니다만 은행들은 또 은행 입장대로 심사를 안할 수 없는 건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은행 영업점에도 고객들의 대출규제 완화 관련 문의가 잇따른다고 하는데요.은행들이 따라주지 않으면 사실상 규제 완화 효과가 없기 때문에 일단 국민, 신한, 하나 등 주요 시중은행들은 원칙적으론 DTI 적용을 폐지할 방침입니다.다만 시중 은행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담보대출을 해줄 때 소득 입증은 요구하지 않겠지만 갚을 능력은 따져보겠다는 분위기인데요.소득이 없으면 재산 등 담보가 확실한지, 갚을 능력은 있는지를 기준으로 대출해 줄 사람을 가리겠다는 겁니다.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론 대출규제 완화 영향으로 지난달 말 현재 367조 원 수준인 금융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특히 소득 입증이 어려워서 주택담보대출에 제약이 많았던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대출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다만 대출확대 추세는 실제 부동산 시장이 얼마나 살아나느냐가 결정할 전망입니다. 2010.08.31 09:25
[특징업종]불안감 커지는 변동성 장세에 증권주 사라고 왜? 특징업종-김지영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 최근 글로벌 증시는 미국 FOMC가 경기 회복세 둔화를 공식 인정함에 따라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고, 국내 주식시장 또한 경기 둔화 우려로 감소하는 모습으로 보이며 증권업도 함께 조정을 받았다. 2010.08.31 09:21
"한-페루 FTA 최대 수혜품목은 자동차" 한-페루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라 가장 큰 혜택을 볼 품목으로 자동차가 꼽혔다. 이 가운데 현재 페루시장에서 약 23%의 시장점유율을 보이는 한국산 자동차는 페루와 FTA를 체결하지 않은 일본차보다 가격경쟁력이 높아져 향후 10% 이상 판매가 증가될 것으로 전망됐다. 2010.08.31 09:07
[해외시장동향]美지표 실망감에 상품통화 '지고' 안전통화 '뜨고' 해외시장동향-함경이 한맥투자증권 스트래티지스트 지난 금요일 버냉키 연준 의장의 발언 이후, 시장은 유럽과 일본이 추가 경기 부양 대책을 놓으면서 일제히 양적 완화에 나서고 있다. 2010.08.31 08:54
[증권사데일리] 9월에도 박스권 · 내수주 대응 전략 유지 시장이 지루하다보니 주요 증권사 모두 계속해서 박스권 안에서의 전략을 강조하는 리포트가 계속 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박스권 대응자세 유지' 다시 확인된 지수 하방경직성과 시장 한계라는 내용을 다루면서 다우 1만포인트 1차 지지선으로, 코스피는 1,720포인트가 1차 지지선으로 확인됐는데, 문제는 역시 시장 에너지 부족한 것을 지적하고 거래소 반등 불구 거래대금이 4조 이하인 부분들이 결국 박스권 대응을 할 수 밖에 없는 요인으로 불확실한 경제상황 따른 탄력적 대응 필요하다고 봤다. 2010.08.31 08:43
[해외브리핑] 한국 주식시장 1800 넘으면 버블 가능성 해외브리핑 : 신무영 파이낸셜위크 편집주간 한국 주식시장 1800 넘으면 버블 가능성 한국 주식시장이 KOSPI 기준으로 1800을 넘어가면 버블 가능성이 높다고 FT 서울특파원이 보도했습니다. 2010.08.3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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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파트 관리비 내역 매달 공개 요즘 아파트 관리비를 둘러싸고 논란이 적지 않죠. 서울시가 아파트 관리를 투명하게 하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보도에 박현석 기자입니다. 서울시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파트 관리비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2010.08.3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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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부른 위탁 선정…입주자 대표 갈등 빚다 자살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선정을 놓고 주민과 갈등을 빚던 입주자대표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UBC 조윤호 기자입니다. 460가구가 사는 북구의 한 아파트입니다.지난 24일 새벽 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A씨가 9층 옥상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0.08.31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