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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상표 위에다 덧씌워…변신 수법도 가지가지 유명상표를 위조한 이른바 '짝퉁'상품 단속이 강화되면서, 유통 수법도 한층 더 지능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가짜 상표 위에 다른 상표를 붙여서 일단 수입한 뒤에, 나중에 덧씌운 상표를 떼내고 유통시키는 새로운 수법도 등장했습니다. 2010.07.1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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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면 보려고 했더니 '먹통'…블랙박스 주의보 혹시 있을지 모를 각종 교통사고를 녹화할 수 있는 차량용 블랙박스를 장착하는 분들이 요즘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중요할 때 녹화가 안 돼서 낭패를 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0.07.1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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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시간만 질질 끌면 안돼'…배상액만 증가 교통사고 가해자가 무작정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시간만 끈다면 참 울화통이 터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 피해자에게 정신적 고통을 준 만큼 배상액도 그 만큼 더 물어야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2010.07.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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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식히러 오세요!"…이색적인 동물원 학습장 동물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랑우탄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줄타기를 하고, 토끼와 거북이가 동화 속 주인공처럼 경주를 합니다. 2010.07.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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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동생 구하려다…어린이 3명 익사·실종 지난 며칠 계속된 장맛비에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습니다. 불어난 강물에서 놀던 어린이들이 급류에 휩쓸려 2명이 숨지고 동생을 구하려 뛰어든 언니는 실종됐습니다. 2010.07.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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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서 구리빛 피부 뽐내며…천국이 따로없네 내일이 벌써 초복입니다. 오늘 강릉의 낮 기온은 34도를 넘었습니다. 모처럼 비가 그친 남해와 동해의 해수욕장에는 찜통더위를 피하려는 인파가 몰렸습니다.KNN 박성훈 기자입니다. 2010.07.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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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야영객에 긴급 '대피방송'…비상 체체 돌입 북한이 댐 방류 가능성을 통보한 시간이 밤 8시부터입니다. 우리 정부는 임진강 주변의 주민과 야영객들에게 대피방송을 하고 수위를 조절하기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2010.07.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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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신경썼더라면"…긴급 복구 작업에 구슬땀 사흘간 계속된 집중호우의 상처가 여기저기 남았습니다. 오늘은 복구작업이 시작됐지만 침수지역 가운데는 역시, 조금만 미리 신경썼더라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던 곳이 적지 않았습니다. 2010.07.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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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할퀴고 지나간 장맛비…이제는 찜통더위 안녕하십니까? 장대같은 장맛비가 전국을 할퀴고 겨우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찜통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남부지방에는 열대야 현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경기 지역에는 오늘밤 또 한차례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2010.07.18 20:06
성폭행 피해자가 검사에게 감사편지 띄운 사연 "제 억울한 심정을 잘 대변해 주셔서 마음속으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성폭력 피해자가 항소심 재판에서 가해자에 대한 1심 … 2010.07.18 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