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효순·미선양 8주기 추모행사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2012년 미선.효순 추모비 건립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은 13일 오전 경기도 파주에서 2002년 미군 궤도차량에 치여 숨진 효순.미선양 8주기 추모제를 열었다. 2010.06.13 15:02
이광재 강원지사 당선자 직무정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광재 강원지사 당선자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아 취임과 동시에 도지사 직무가 곧바로 정지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게 됐다. 2010.06.13 13:37
"가장 무미건조한 세대는 30∼40 남성" 한국 사회에서 30∼40대 남성이 가장 무미건조하고 피곤하게 생활하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LG경제연구원 박정현 책임연구원은 13일 '한국인들의 24시간' 보고서에서 통계청이 지난 3월 발표한 '2009년 생활시간 조사 결과'를 분석, 이같이 주장했다. 2010.06.13 13:27
[영상토크] 우리는 붉은악마다. 그리스전이 있었던 어제 서울광장에는 12번째선수 붉은 악마들이 비를 맞으며 그들과 함께 아쉬워하고 즐거워하며 기쁨을 함께 하였다. 2010.06.13 12:31
월드컵 응원 '신 풍속도'…코엑스 떴다 서울 코엑스 주변이 새로운 길거리 응원 명소로 떠오르는 등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전에 보지 못한 응원 풍속도가 생겨났다.2002년 한일월드컵, 2006년 독일월드컵과는 달리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와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12일 저녁 월드컵 길거리 응원 장소 가운데 최다 응원 인파가 몰린 곳은 서울광장이 아니라 코엑스 주변이었다.경찰 추산 5만5천명의 응원 인파가 운집한 강남 코엑스 옆 영동대로에는 밤늦도록 뒤풀이가 이어졌고 수백명이 밤새 태극기를 둘러싼 채 열광적으로 춤을 추고 응원가를 불렀다. 2010.06.13 11:10
흉기 찔려가며 강도 붙잡은 용감한 시민들 흉기에 찔려가며 강도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이 있어 화제다.13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정모씨 등 3명은 전날 오후 11시30분께 광주 광산구… 2010.06.13 10:46
툭하면 수갑 꺼내는 경찰…인권위 제동 경찰이 수갑 사용을 남용하는 것에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침해라며 제동을 걸었다.11일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 이모씨는 벌금 70만원을 내지 않아 … 2010.06.13 10:44
중랑구 아파트서 화재…모녀 숨진 채 발견 13일 오전 3시10분께 서울 중랑구 이모씨의 아파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이씨와 딸 권모씨가 숨졌다.불은 아파트 전체 39㎡ 가운데… 2010.06.13 10:36
'성폭행 충격' 학부모들 호신용품 구매↑ 학교 운동장에서 초등학생이 납치돼 성폭행당한 '김수철 사건'으로 아동 상대 성범죄에 대한 공포심이 커지면서 호신 또는 미아방지용품의 판매도 늘고 있다. 2010.06.13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