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연세대서 미화원 폭행 '패륜남' 파문 연세대에서 20대 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환경미화원과 경비원을 폭행한 사실이 학내에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4일 연세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전 7시28분께 이 대학 공대 1층 여자화장실 앞에서 만취 상태의 남성이 '남자화장실 문이 잠겼다'고 욕설을 하며 한 여성 미화원을 폭행했다. 2010.06.04 11:35
김포서 여고생 기합받던 중 쓰러져 숨져 경기도 김포에 있는 A고교 1학년 B양이 학교에 지각을 해 교사로부터 기합을 받다가 쓰러져 치료 중 숨졌다. 4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B양은 지난 1일 오전 8시10분께 이 학교 교문 주변에서 다른 지각생 6명과 함께 C학생부장 교사로부터 '앉아, 일어서기'기합을 받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 2일 오전 10시께 숨졌다. 2010.06.04 10:08
기초단체장, 한나라 82 민주 92 여론조사 우위 등을 앞세워 압승을 자신했던 한나라당도, 바닥의 민심을 기대하면서도 내심 불안해 하던 민주당도 투표로 드러난 '민심의 힘'에 모두 놀랐다. 2010.06.04 09:57
인천경찰 "나만 혼자야" 자기 집 불낸 50대 입건 인천 남동경찰서는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7시50… 2010.06.04 09:51
해군 간부들, 훈련 중 하와이서 가족동반 관광 다국적 해군 연합기동훈련인 림팩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 하와이에 파견중인 해군 간부들이 가족을 동반해 현지 관광을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군당국에 따르면 하와이에 정박 중인 7천600t급 세종대왕함에 승선한 장교 2명과 준사관 및 부사관 28명 등 총 30명은 지난달 중하순 국내에서 건너온 가족들과 와이키키와 카일루아해변, 하나우마베이 등 관광지를 돌며 쇼핑과 해양 스포츠를 즐겼다. 2010.06.04 09:32
'북에 군사기밀 유출' 현역 육군소장 수사 국가정보원과 기무사령부는 북한 공작원에게 군사기밀을 빼돌린 혐의로 현역 육군 소장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군 당국과 검찰 등에 따르면 김씨는 암호명 `흑금성'으로 알려진 대북 공작원 출신 간첩 박모 씨에게 포섭돼 2005∼2007년 우리 군의 작전 교리와 야전 교범을 북측에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6.04 09:25
부산 지하철역 화장실서 40대 여성 목매 숨져 4일 오전 0시20분께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지하철 1호선 초량역 여자화장실에서 김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역장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 2010.06.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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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4중 추돌사고 '아찔'…2명 부상 어젯밤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가 잇따라 일어나서 3명이 숨지고 여럿이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송인근 기자가 모았습니다. 승용차 넉 대가 앞뒤로 찌그러진 채 서 있습니다. 2010.06.0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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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 선거 현수막…친환경 재활용 가방으로 선거 기간 동안 거리에서 눈만 돌리면 현수막이 보였죠. 이제는 쓸모없어진 엄청난 양의 현수막을 가방으로 만들어 재활용하는 곳도 있습니다.김도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6.0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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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초대형 인공섬 떴다…9월부터 운영 계획 한강 반포대교 쪽으로 가면 세 개의 인공섬이 떠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한강 르네상스 사업 중 하나인 '플로팅 아일랜드'인데요. 어떤 모습인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2010.06.04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