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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등 흉악범죄자, '얼굴·실명' 언론에 공개 법무부는 인권보호를 위한 수사공보준칙을 개정해 수사 과정에서 성폭력범을 비롯한 흉악 범죄자의 촬영과 신상정보 공개를 언론에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2010.04.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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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검장은 사의, 정씨는 자살기도…조사 차질 건설업자 정 모 씨로부터 여러 차례 향응 접대를 받은 것으로 지목된 박기준 부산지검장이 사표를 냈습니다. 폭로자 정 씨는 음독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2010.04.23 17:12
검사 접대 폭로 정 씨 음독자살 기도, 왜? 20여년이 넘게 검사들의 스폰서 역할을 해왔다고 폭로한 건설업자 정모씨가 23일 갑자기 음독자살을 기도한 것은 우선 재구속에 따른 두려움과 폭로… 2010.04.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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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관식 앞두고 유가족 오열…내일부터 화장 진행 이런 가운데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입관식이 잠시 뒤에 시작됩니다. 입관을 마친 장병들은 내일부터 화장절차를 진행합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정경윤 기자!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2010.04.23 17:08
자살 기도 정씨 의식회복…병원 취재진 '북적' 검찰의 구속집행정지 처분 취소 신청에 대한 법원 심문을 앞둔 23일 오후 음독자살을 기도했던 건설업자 정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의식을 회복했다. 2010.04.23 17:01
스폰서와 잘못된 만남, 박기준 지검장 끝내 사의 검사 향응·접대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박기준 부산지검장이 23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언론에 의혹이 보도된지 나흘만이다.건설업자 정모씨와 박 지검장의 만남은 1987년 처음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박 지검장은 1984년 사법 연수원을 졸업하고 광주지검을 거쳐 두번째 임지로 1987년 창원지검 진주지청으로 발령받았다.당시 진주와 사천지역에서 부친의 업을 물려받아 건설업을 크게 하던 정씨는 검찰 관계 기관인 갱생보호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검사들과도 직무상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었다.박 지검장과 정씨는 각각 1958년생과 1959년생으로 나이까지 비슷해 남들보다 쉽게 가까워졌을 것이라는 게 검찰 주변의 이야기다.이후 박 지검장은 지역의 유지에다 관계기관 위원, 도의회 의원 등을 지낸 정씨를 오랫동안 거리낌없이 만났고 임지를 옮긴 이후에도 두 사람의 관계는 이어졌다고 정씨는 주장했다. 2010.04.23 16:09
서울광장에 천안함 희생장병 분향소 설치 서울시는 23일 천안함 침몰사고의 희생 장병 합동분향소를 서울광장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분향소는 가로 18m, 세로 8m 규모로 높이 6.… 2010.04.23 16:00
'접대 폭로' 정씨 음독자살 기도…생명 지장없는듯 20여년간 검사들을 접대했다고 폭로한 건설업자 정모씨가 23일 오후 음독자살을 기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그러나 한때 의식을 잃은 듯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0.04.23 15:52
"아들 납치" 보이스피싱…은행원 기지로 막아 부산에서 주부가 아들을 납치했다며 돈을 요구 하는 보이스피싱 사기에 속아 300만원을 송금하려다 은행 직원의 기지로 피해를 모면했다. 23일 국민은행 부산 사직동지점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0시30분께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 사는 김모씨 집으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2010.04.23 14:52
희생장병 시신 입관 및 화장절차 시작 '천안함 전사자가족협의회'가 평택 2함 대에 임시 안치돼 있는 희생 장병 시신의 입관과 화장 절차를 23일부터 시작했다. 천전협 나재봉 대표는 "시신 상태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데다 함수 인양작업이 하루 앞으로 임박한 점 등을 고려한 가족들 요청으로 오늘부터 입관과 화장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10.04.23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