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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너도나도 자격증 따기 열풍에 피해 급증 너도나도 자격증에 매달리다 보니 이런 심리를 이용한 피해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비싼 돈을 들여 취득은 했지만 정작 쓸 곳은 없는 엉터리 자격증이 적지 않습니다.서경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3.2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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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직원 8명 참변…"사고현장 3시간 방치" 그제 태안에서 농식품부 공무원 8명이 숨진 참사는 사고 발생 이후 3시간 동안이나 구조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면서 인명피해가 커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TJB 이인범 기자입니다. 2010.03.2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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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원인 밝혀줄 '선체인양' 작업…언제 어떻게? 침몰 원인을 밝히는데 필수적인 '선체 인양'을 위한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민간 업체를 통해서 대형 해상 크레인의 동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0.03.2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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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수도병원 지금은…"부상장병 안정 되찾는 중" 현재 국군 수도병원에는 현장에서 구조된 장병 43명이 입원해 있습니다. 부상자들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장의 중계차 연결합니다. 2010.03.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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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 결함 있었나" 풀리지 않는 천안함 미스터리 사고 사흘째를 맞고 있는데도 명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자 인터넷을 중심으로 온갖 의혹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군이 발표한 여러가지 정황들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정경윤 기자입니다. 2010.03.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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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와 전화 통화 '사실무근'"…기적 일어나길 오늘 오후에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퍼지면서 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여전히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2010.03.2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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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아들아" 침몰현장서 오열…가족들 '분통' 한편 오늘 아침에 배를 타고 사고 현장을 찾은 실종자 가족들은 하루 종일 바다 위에서 아들, 형제를 찾아 헤맸습니다. 성과없는 수색작업 상황에도 분통을 터뜨렸습니다.송인근 기자입니다. 2010.03.2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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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이라도 더"…민간인 전문가 구조 활동 참여 천안함 실종자 구조 수색작업에는 민간인 전문가들도 투입됐습니다. 지지부진한 수색성과에 지친, 실종자 가족들의 요구를, 군 당국도 받아들였습니다. 2010.03.2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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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등 켠 채 야간 수색…'함미' 위치 파악에 총력 사고해역에선 군경의 수색작업은 이 시간 현재 야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낮없는 수색작업에도 별다른 성과는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백령도 현지의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10.03.2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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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시간 생존 가능…선실에 살아있다면 '시간 없다' 사고 시점에서 이제 약 47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초계함의 내부 구조로 볼 때 배 안의 장병들이 생존해있을 가능성이 있다는게 해군의 분석입니다. 2010.03.2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