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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NRG 출신 이성진, 사기혐의 긴급체포 인기그룹 NRG 출신 가수 이성진이 사기 혐의로 24일 청주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이성진 씨는 지난 달 35살 이 모 씨에게서 2천만 원, … 2010.03.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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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전공노 출범식 참가 공무원 18명 중징계 행정안전부는 지난 20일 열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즉 전공노 출범식에 참가한 공무원들을 전원 중징계 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우선 간부급 … 2010.03.2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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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어쩔 수 없다" 책임회피…사실상 '방치' 네, 사정이 이렇다보니 주말에 백화점 주변에 잘못 들어섰다가는 영문도 모른채 수십분씩 시간을 허비하기가 일쑤입니다. 서울시도 이런 사정을 모르진 않지만, 처음부터 잘 못 끼워진 단추를 바로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2010.03.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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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백화점 때문에 '64년 역사' 소방서 이사? 주말 백화점 주변의 교통 혼잡,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죠? 최근에 문을 연 초대형 백화점 때문에 주변의 소방서가 이사를 고민하는 일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0.03.2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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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억원 임금체불' 성원건설 회장, 이미 해외로 100억 원이 넘는 임금을 체불한 혐의로 검찰이 성원건설 전 모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이미 해외로 출국한 지 오래였습니다. 도주우려 없다던 검찰 입장이 난처해졌습니다. 2010.03.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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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아이들 추천하랬더니…동심 울린 '얌체 공무원' 지난 겨울 한 기업체가 도서벽지 어린이들을 초청해 무료영어캠프를 열었는데요. 참가 어린이들을 추천해달라는 의뢰를 받은 한 지자체에서 정말 얌체 짓을 했습니다. 2010.03.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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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금 노린 '유령상가'…한술 더 떠 '난동'까지 신도시 개발지역에 이른바 유령상가를 지어놓고 보상금을 노린 사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한술 더 떠 상가대책위까지 만들어 관공서 앞에서 시위까지 벌였습니다. 2010.03.24 20:19
'저속 전기차 타보니…' 서울 시내 주행에 무난 근거리 저속전기차(NEV: Neibourhood Electric Vehicle)를 봤을 때 과연 시내 주행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시승해보니 기우에 불과했다.기자가 최고 시속 60㎞의 저속전기차에 시승한 것은 24일 오전 11시쯤이다. 2010.03.24 19:32
'초강수' 정부 최대 500명 전공노 중징계 예고 행정안전부는 24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최근 출범식을 주도한 간부 18명의 파면 또는 해임을 발표함으로써 전공노 소속 공무원들의 무더기 중징계를 예고했다. 2010.03.24 19:23
살인 용의자가 영어강사? 조기교육 열풍이 더 이상 '뉴스'가 아닐만큼 요즘 아이들 어려서부터 학원 다니기 바쁘죠. 특히 영어 못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 아이들 영어학원 정말 많습니다.최근 경찰에 붙잡힌 한인 동포 영어강사들도 서울과 수원 곳곳에서 지난 3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는데요. 2010.03.24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