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남해안 약한 비…한낮 오늘과 비슷 충청과 남부지방 곳곳에서 약한 황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행이 '주의보' 수준까지 강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요. 조금 더 약하게 이어지다가 오늘밤 안에 모두 물러가겠습니다. 2010.03.23 21:12
[8시영상] 포옹 이별과 만남이 반복되는 공항.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던 어린이와 엄마. 군부대에 면회간 부모님과 아들. 갓 태어난 신생아와 산모. 서로를 끌어안던 그들의 모습에 잠시 뭉클해졌습니다. 2010.03.2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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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일본부는 없었다"…과거사 시각차는 여전 한국과 일본의 역사학자들로 구성된 한일 역사 공동위원회가 2년 반 동안의 공동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임나일본부설을 폐기하기로 하는 등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일본의 제국주의 역사와 관련해서는 인식차가 컸습니다. 2010.03.2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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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묘지에 '의문의 쇠말뚝'…누가, 왜 박았나? 한 농촌의 마을 묘지에서 무덤들 위에 쇠말뚝 수백 개가 박힌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누가 왜 이런 짓을 했을까요? KBC 송도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3.2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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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황사' 독해졌다…40년새 발생일수 5배 증가 그럼 올 봄 황사는 어떨지 전망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일부 있었습니다만, 올해는 황사가 더 자주, 그리고 먼지농도도 더 독해질 거란 전망입니다. 2010.03.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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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돌풍·황사' 요동치는 날씨…봄은 어디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걱정했던 황사는 심하지 않았지만 오늘도 봄날씨라고 하기에는 너무 추웠습니다. 계절이 실종됐다는 얘기가 나올법 합니다. 이렇게 올 봄날씨가 유난히 춥고 변덕스러운데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거대한 두개의 고기압이 대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0.03.23 20:17
한일 학계 상반된 역사관…쟁점마다 엇갈려 한국과 일본이 23일 공개한 제2기 한·일 역사공동연구위 최종보고서는 시대를 관통해 역사를 바라보는 양국 역사학자들의 시각과 인식차이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일부 주제에서 공통의견을 도출하고 역사상 처음으로 교과서 공동연구를 시도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현해탄의 파고 만큼이나 융화될 수 없는 양국의 간극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는게 안팎의 평가다.특히 을사늑약이 당시 고종황제의 주도 하에 체결됐다는 일본 측 주장을 경술국치 100년만에 접해야 하는 한국인들의 좌절감은 한일 관계의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연결되고 있다. 2010.03.23 19:40
걸음마 뗀 한일역사공동연구…계속될까 어렵게 출범한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가 제1기와 제2기 활동을 모두 마쳤다.전쟁의 역사로 점철된 유럽의 각국도 공동교과서를 만드는 데 30∼70년이 걸렸던 점을 감안하면 한일 양국의 역사 공동연구 기간은 겨우 5년으로 겨우 한 발짝을 뗀 수준이라 할 수 있다.한일강제병합 100년을 맞은 상황이고 여전히 풀지 못한, 서로 견해차가 판이한 부분이 많지만 제3기 위원회 출범을 포함해 공동연구가 계속될지는 양국 간 관계 등 여러 변수가 있어 불투명한 상황이다.◇1, 2기 위원회 활동 의미는 = 2001년 10월15일 당시 김대중 대통령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서울에서 연 정상회담에서 역사 공동연구에 합의해 2002년 3월 제1기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가 출범했다. 2010.03.23 19:38
연구자마다 다른 '임나일본부'설 임나일본부는 적어도 용어 자체에 문제가 적지 않다는 점은 역사연구자면 누구나 인정한다. 일본서기 관련 기록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임나일본부는 '일본'이 4∼6세기 무렵에 지금의 한반도 남부 가야 지방에 설치한 식민지 경영기관이다. 2010.03.2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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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의 날' 맞아 무료검진…"잇몸건강 챙기세요" 대한 치주과학회는 23일 제2회 잇몸의 날을 맞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잇몸병 무료검사를 시행했습니다. 잇몸 질환은 우리나라 국민이 감기 다음으로 … 2010.03.23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