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생김새'로 범죄자 신원 확인? 지문, 홍채에 이어 코 생김새로 범죄자 등의 신원을 가려내는 연구가 한창이다.현재 신원 확인에 널리 이용되고 있는 홍채와 지문 이외에 코 생김새… 2010.03.02 21:21
중국 재혼부부 "허락없이 이성에 문자 안돼" 중국 충칭시의 한 재혼부부가 화목하고 순탄한 결혼생활을 위해 '배우자의 허락없이는 이성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지 않는다'는 내용까지 담은 계약서를… 2010.03.02 21:08
NBA스타 야오밍 미국서 2세 출산?…중국 '발칵' 중국 출신 미국프로농구 부부가 미국에서 자녀를 출산할 가능성이 제기돼 중국이 발칵 뒤집혔다.228.6㎝의 키로, '걸어다니는 만리장성'이라는 별명을 가진 야오밍의 2세 역시 장신일 가능성이 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중국을 대표할 '농구 거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점쳐지지만 미국에서 태어날 경우 중국 국적을 잃게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중국 언론들은 2일 야오밍 부부가 지난달 27일 미국행 비행기를 타고 중국을 떠났으며 이 부부의 향후 일정을 고려할 때 당분간 재입국할 가능성이 작아 5월 출산 예정인 이 부부의 자녀는 미국에서 태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일제히 보도했다.언론들은 야오밍 부부가 미국에서 자녀를 출산하면 미국과 중국의 국적법에 따라 미국 국적을 지닌 '중국계 미국인'이 된다고 전했다.속지주의를 적용하는 미국은 자국 내 출생자들에게 국적을 부여하고 있으며 중국은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2010.03.0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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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핵무기 대대적 감축"…벙커 버스터도 취소? 미국이 보유중인 핵무기의 대대적인 감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지하 핵시설을 겨냥한 고성능 핵폭탄 '벙커 버스터'의 개발도 취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0.03.0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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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100만대 몰래 수리' 들켜…은폐 논란 도요타 자동차가 미국과 일본에서 판매된 1백만여 대를 몰래 수리해 온 사실이 들통났습니다. 미 의회 청문회에서도 그렇고, 결함 은폐 논란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0.03.0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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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경보' 화 키웠다…"70%, 지진해일로 사망" 이번 칠레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중 70%는 정작 지진이 아니라, 지진해일 때문에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정유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3.0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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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에 정신없는 칠레…군병력 발포 '1명 사살' 칠레 지진 사망자가 720명을 넘어선 가운데 피해지역에선 약탈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군병력이 투입된 진압과정에서 사망자가 나오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2010.03.02 20:34
숫자로 본 110년만의 폭설 워싱턴 폭설 소식은 이미 전해드렸는데, 오늘 워싱턴 포스트에 재미있는 통계가 실렸더군요. 바로 이번 폭설이얼마나 대단했고,사람들은 그로 인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보여주는 숫자들입니다.먼저 왼쪽 맨 위에 있는 1,275,993입니다.이번 폭설때문에 몽고메리 카운티 학생들이 올들어 학교를 빼먹은 날이라고 합니다. 2010.03.02 18:00
중국, 정치의 계절 돌입 중국에서 가장 큰 정치행사가 열립니다. 인민정치협상회의 즉 정협과 전국인민대표회의 즉 전인대입니다. 중요한 두회의라는 의미에서 이 회의들을 양회라고 하는데요.정협은 3일 개막해 13일 까지 계속되고 전인대는 5일 열려 16일 폐막할 예정입니다.먼저 전인대는 중국 헌법상 최고 권력기관입니다. 2010.03.0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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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에 약탈까지…폐허로 변한 칠레 '대혼란' 다음 소식입니다. 칠레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720명을 넘어선 가운데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약탈 행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칠레 정부가 군 병력을 급파해 160여 명을 체포했습니다. 2010.03.02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