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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필리핀 빈민가 불…이재민 4천명 필리핀에 있는 빈민가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4천여 명이 이재민이 됐습니다.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항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빈민가에서 어제 원… 2010.01.1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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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구글 넥서스원, 예상 밖에 '고전' 애플의 아이폰의 가장 큰 경생 상대로 떠오른 구글의 스마트폰이 초기 판매 부진과 함께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잇따르면서 고전을 면치 못… 2010.01.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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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독일 "당분간 익스플로러 사용금지" 독일 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중국의 해킹 우려 때문입니다.독일 정부는 자국민에게 익스플로러의… 2010.01.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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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기술자 등 6명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 우리 군의 파병이 예정된 아프가니스탄에서 중국인 기술자 2명이 탈레반에게 납치됐습니다. 카이로에서 이민주 특파원입니다. 탈레반은 아프간 북부 파르야브주에서 중국인 기술자 2명과 동행한 현지인 4명을 현지시각으로 지난 토요일 밤 납치했다고 밝혔습니다.주 정부 대변인도 중국인 2명이 현지인 운전기사 2명, 경호원 2명과 함께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확인했습니다.중국 도로 건설 회사 소속인 이들은 두 대의 차량에 나눠타고 이동하다 무장 괴한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지난 2001년 미군의 아프간 침공 이래 수십 명의 외국인 기술자와 언론인들이 탈레반과 범죄조직에 납치돼 왔습니다.아프간 주둔 외국군의 인명피해도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최근 아프간 동부에서 탈레반과 교전 끝에 다친 미군 한 명이 치료 도중 결국 숨져 올해 들어 전사한 외국군 수는 28명으로 늘었습니다. 2010.01.1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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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지진발생 100시간 넘어…시간과의 사투 아이티에서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생존을 위한 필사적인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지만 상황은 절망적입니다. 죽음과의 사투를 이겨 내기에는 시간도 힘도 너무 모자라 보입니다. 2010.01.1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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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19구조대 아이티에 도착…구조활동 준비 우리 119 구조대도 조금전 아이티 수도 포르토 프랭스에 진입했습니다. 곧 구조활동이 시작되는데 우리 구조대도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2010.01.1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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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사무총장, "아이티 최악의 인도적 위기" 이런 최악의 치안 부재상황에서 구호활동이 제대로 될리가 없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번 지진을 최악의 인도적 위기로 규정하고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2010.01.1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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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무법천지'…구호품 약탈에 경찰 '발포' 첫 소식 입니다. 대지진에 무너진 아이티는 혼란과 공포 속에 국가기능이 사실상 마비됐습니다. 굶주린 난민 일부가 폭도로 돌변하면서 구호요원들도 위험에 빠지고 있습니다.김형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1.18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