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테러 사망자 89명으로 늘어 새해 첫날 파키스탄 북서변경주에서 발 생한 폭탄테러 희생자 수가 89명으로 늘었다고 현지언론이 2일 보도했다. 현지 지오 TV는 전날 저녁 북서변경주 라키 마르와트시의 한 운동장에서 벌어진 테러로 지금까지 89명이 사망했으며 100여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2010.01.02 10:17
중국, 인터넷 포르노 운영자 5천400명 구속 중국 공안부는 작년 한해동안 인터넷 포르노를 집중 단속한 결과 포르노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5천394명을 적발, 구속했다고 밝혔다. 공안부는 1일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에서 인터넷 포르노 사이트 9천개를 폐쇄하고 관련자 5천394명을 구속했다고 말했으나 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사법처리 결과는 밝히지 않았다. 2010.01.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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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상호 존중과 형제애가 평화의 시작" 강조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신년 미사에서 인류가 차별 없이 서로 존중하고 전쟁과 폭력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바티칸… 2010.01.0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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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 세계 공항 미국행 비행기 검색 강화" 요청 미국 정부가 전 세계 주요 공항을 대상으로 미국행 여객기의 보안 검색 강화를 공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국제 공조체제 없이는 테러를 완벽하게 막을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워싱턴에서 정승민 특파원입니다. 2010.01.0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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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기지 테러, 탈레반 배후 자처…미 "보복" 경고 미 중앙정보국 CIA요원 7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프가니스탄 폭탄테러 사건의 배후로 파키스탄 탈레반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미 정보당국은 보복을 경고했습니다.임상범 기자입니다. 2010.01.0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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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파키스탄 대형 폭탄 테러…88명 사망 지난해 테러가 끊이지 않았던 파키스탄에서 새해 첫날부터 대형 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8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남주현 기자입니다. 폭발 당시의 참혹함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잔해들이 뒤엉켜 있습니다. 2010.01.02 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