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검토"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7일 북한의 지난달 핵실험과 관련해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다시 지정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미국 ABC방송의 '디스 위크'에 나와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문제와 관련, "우리는 이 문제를 들여다볼 것이며 이를 위한 절차가 있다"면서 "분명히 우리는 북한이 국제 테러리즘을 지원한 최근 증거들을 찾아보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06.0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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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에어프랑스 여객기 탑승객 시신 2구 수습 대서양에 추락해 실종된 에어프랑스 여객기 탑승객의 시신 2구가 수색 작업 엿새 만에 발견됐습니다. 브라질 공군은 여객기가 레이더에서 사라진 지점… 2009.06.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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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북 도발에 보상 없다" 강력 경고 메시지 '북한의 도발에 적당한 보상으로 달래는 식의 정책은 다시 없을 것이다'. 프랑스를 방문한 오바마 미 대통령이 이렇게 강경한 입장을 밝히면서 미국 대북정책 기조의 변화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2009.06.0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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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아버지가 정운이 총애"…망명설은 일축 북한의 권력 후계 구도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김정일 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일본언론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버지가 동생 정운을 총애하고 있다면서, 김정운의 후계자설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2009.06.07 20:52
실종 프랑스 여객기 중국인 탑승객 사상최대 보험금 지난 1일 실종된 에어프랑스 소속 AF447 탑승객들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 비행기에 탑승했던 9명의 중국인 승객 가운데 한 명이 중국 사상 최대 보험금을 수령할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2009.06.07 15:31
엘리제궁 환영행사도 사양한 오바마 프랑스를 방문 중인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가족들과 함께 6일 파리 센강의 시테섬에 있는 12세기 고딕양식의 대표적 성당인 노트르담 대성당을 전격 방문했다. 2009.06.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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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에어프랑스 여객기 탑승객 시신 2구 수습" 실종된 에어프랑스 AF447편의 여객기 잔해와 탑승객들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브라질 공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AP 통신 등 외신들은 구조팀이 사고 해역에서 수습한 시신은 2구의 남자 시신이라고 전했습니다. 2009.06.07 07:11
"프랑스 여객기 탑승객 시신 2구 수습" 실종된 에어프랑스 AF447편의 여객기 잔해와 탑승객들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브라질 공군 대변인이 6일 밝혔다. 탑승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기는 이번 여객기 실종 사고 이후 처음이다. 2009.06.07 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