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똥파리' 단숨에 2만 명 돌파 니컬러스 케이지의 '노잉'이 지난 주말 극장가 1위에 오른 가운데 독립영화 '똥파리'가 총 관객수 2만명을 넘어서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제2의 워낭소리'가 될지 주목받으며 16일 개봉한 '똥파리'는 17∼19일 사흘간 전국 64개관에서 1만8천763명을 동원했고 첫 주 2만2천997명의 총 관객수를 기록했다. 2009.04.20 09:43
껌 자주 씹으면 체중감소에 도움돼 껌을 자주 씹으면 간식 생각이 억제돼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소(Pennington Biolmedical Research Center)의 폴라 가이젤만 박사는 평소 껌을 즐기는 남.녀 1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19일 보도했다. 2009.04.20 09:32
한국인의 당뇨, 살빼면 된다. 의과대학 시절 당뇨는 참 지긋지긋했다. 모든 질환의 위험인자로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었고, 합병증도 참 많아 외워야 할 게 너무 많아서였다. 당뇨는 하루하루는 별 변화 없지만, 10년 동안 서서히 망막, 콩팥 그리고 신경을 손상시킨다. 2009.04.20 09:03
부정확한 CT 20%, 비용은 환자가 난 왜 기자를 선택했나? 그리고 누구의 편에 서있는가? 국내 CT의 20%정도가 품질평가 시험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는 논문은 2008년 대한영상의학회 학회지에 실렸다. 2009.04.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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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리포트]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 주의보 올해 33살인 김기숙 씨. 꽃이 활짝피는 봄만 되면 콧물과의 전쟁을 치릅니다. [김기숙/알레르기 비염환자 : 재채기하고 콧물이 심한데요. 콧물이 많이 나올 때는 코에다 휴지를 틀어 막고 있어야 될 정도로 많이 나와요.] 봄철 알레르기 비염과 알레르기 결막염, 기관지 천식을 악화시키는 주범은 바로 꽃가루입니다. 2009.04.2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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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전국에 '단비'…내일 새벽에 그쳐 절기 곡우인 오늘은 반가운 단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까지 대지를 흠뻑 적셔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밤사이 건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2009.04.2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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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비'야…내일까지 전국에 '단비' 내려 오늘은 봄더위를 식혀줄 반가운 단비가 전국적으로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도양도 상당히 많아 가뭄 해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4.20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