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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가셨지만.." 고 김수환 추기경의 '발자취' 고 김수환 추기경이 나고 자란 대구 경북 지방 곳곳에는 김 추기경의 삶의 자취들이 지금도 진하게 남아있습니다. TBC 박영훈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2009.02.1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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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에 버금가는 추기경…세번째 서임 받을까 김 추기경의 선종으로 아직은 조심스럽습니다만, 새 추기경 서임에 대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 천주교계에서 추기경이라는 자리는 어떤 위치인지, 또 새 한국인 추기경을 기대할 수 있을지 하현종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2.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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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도 추워요"…서울 아침기온 -7도 내일도 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특히 아침 출근길에는 서울의 기온이 영하 7도로 보이면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오후가 되면서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2009.02.1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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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고 김수환 추기경 특집다큐' 오늘 방영 SBS는 17일 밤 11시 5분부터 한시간동안 고 김수환 추기경의 일생을 돌아보는 특집 다큐멘터리 "모든이를 위한 삶 추기경 김수환… 2009.02.1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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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권유로 형과 함께 '성직자의 길'로.." 고인은 독실한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권유로 성직자가 됐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머니, 그리고 같은 길을 걸었던 형에 대한 애틋한 정을 자주 털어놓곤 했습니다. 2009.02.1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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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다정한 '혜화동 할아버지', 인간 김수환 고 김수환 추기경은 건강이 악화되기 전까지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서 천3백여 통의 편지를 신도들과 주고 받았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격의없고 다정한 혜화동 할아버지였던 인간 김수환의 모습을 조제행 기자가 돌아보겠습니다. 2009.02.1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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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베푼 사랑…'각막 기증' 새 빛 선사 평생 희생과 봉사의 삶을 이어온 김 추기경은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을 실천하며 떠났습니다. 생명을 연장하 기위한 기계적 치료를 거부했고, 안구를 기증해 새 빛을 선사했습니다. 2009.02.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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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모습 그대로…유리관에 안치된 김 추기경 김 추기경의 시신은 선종 직후인 어젯밤 명동성당으로 옮겨져 투명한 유리관에 안치됐습니다. 살아있는 것 같은 모습에 추모객들은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2009.02.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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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미사는 고인 뜻대로 '간소하고 소박하게' 고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 미사는 오는 금요일에 치러질 예정입니다. 장례는 평소 고인의 뜻대로 간소하고 소박하게 진행됩니다. 보도에 최고운 기자입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은 생전에 소박한 장례를 신신당부해 왔습니다. 2009.02.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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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영상] 고 김수환 추기경 "사랑하고 용서하라" "사랑하고 용서하라" 2009.02.17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