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사고 오후 4∼5시 가장 취약" 어린이 교통사고가 방과후활동 시간대인 오후 4 ∼5시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진보신당 관악구 당원협의회의 '관악구 어린이 교통사고 현황 분석 보고서' 에 따르면 2006∼2008년 관악경찰서에 접수된 교통사고 중 피해자가 15세 이하 어린이인 260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2009.02.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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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어르신들 위한 '무임 교통카드' 발급 경기도가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교통카드를 발급한다는 소식입니다. 수도권 소식, 수원 연결하겠습니다. 이영춘 기자! 어떤 카드인가요? 네, 무임 교통카드라고 하는데요. 2009.02.17 17:19
김 추기경 진료한 의료진 "행복했다" "김 추기경을 진료해 행복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을 곁에서 돌봤던 의료진의 심경이다. 강남성모병원은 17일 김수환 추기경 선종과 관련, 김 추기경의 진료에 참여해 온 의료진을 한데 모아놓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2009.02.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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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 강추위 속 끊이지 않는 '애도의 물결' 고 김수환 추기경의 시신이 안치된 명동 성당에는 이른 아침부터 조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명동성당 연결합니다.유재규 기자. 상당히 추운 날씨인데, 조문 행렬 끝이 보이지 않는 다고요? 네, 그렇습니다.시간이 지날 수록 고 김수환 추기경의 조문 행렬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지금 고 김수환 추기경의 조문 행렬은 명동 성당 입구 언덕을 지나 남산 1호 터널까지 이어져있습니다.성당에 들어가기까지 길게는 3시간 정도 기다릴 정도입니다.성당 경내에선 가톨릭에서 고인을 위해 기도하는 의식인 '연도' 소리가 계속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2009.02.17 17:03
안산지청, 강호순 추가범행 확인 경기 서남부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강호순의 여죄를 수사중인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17일 오후 6시 지청 회의실에서 이 사건 관련 긴급 브리핑을 한다… 2009.02.17 16:54
서울 동북부 '발바리' 5년만에 검거 서울 광진구와 중랑구 일대에서 젊은 여성들을 상대로 수차례 연쇄 성폭행을 저지른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17일 20∼30대 여성을 상대로 연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2009.02.17 16:53
누가 김수환 추기경의 '각막' 기증받을까? 한국인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 온 고 김수환 추기경의 안구 각막이 어떤 사람에게 기증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17일 강남성모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안과 의료진은 김 추기경이 지난 90년에 해놓은 안구기증 서약에 따라 16일 선종 직후 안구를 적출한 뒤 안은행으로 옮겨 각막이식에 필요한 조직을 각막보존액에 넣어 보관해 놓고 있다. 2009.02.17 16:24
"아동 성폭력 이렇게 대처하세요" 2006년 2월 서울 용산에서 발생한 어린이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진 '아동성폭력추방의 날'이 22일 3회째를 맞는다. 정부는 아동 성폭력 범죄에 대한 법정형을 강화하고 전자팔찌를 부착할 수 있도록 처벌을 강화해왔지만, 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성폭력 피해 신고는 2003년 642건에서 지난해 1천220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09.02.17 15:49
'친딸 상습 폭행' 비정한 아버지 징역 3년6월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제1형사부는 17일 친딸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 씨에게 징역 3년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 2009.02.17 14:47
검찰 "'신동아 미네르바' K가 가짜인 것은 당연" 월간지 신동아가 2차례에 걸쳐 내보낸 인터넷 경제논객 '미네르바'와의 인터뷰가 오보라고 밝힌데 대해 미네르바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을 보였다. 2009.02.17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