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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골프장 암매장 시신 추가 발굴작업 안 해" 연쇄살인 피의자 강호순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중국 동포 37살 김모 씨의 시신 암매장 장소로 추정되는 경기도 화성 골프장에 대해 추가 시신발굴 작업을 벌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2009.02.09 12:20
골프장 암매장 사건 '시신 없이' 송치 연쇄살인범 강호순에게 살해된 7명 가운데 4차 사건 희생자인 중국 동포 김모씨의 경우 시신을 발굴하지 못한 채 사건이 검찰로 송치될 전망이다. 경찰은 직접증거인 시신을 발견하지 못했지만 살인 혐의를 충분히 입증한 만큼 기소의견으로 송치한다는 방침이다. 2009.02.09 12:04
"주저앉는 소, 도축장밖 도살 금지" 정부는 앞으로 '주저앉는 소'를 도축장 밖에서 도살하는 것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다우너가 불법 유통된 것과 관련, 9일 축산물가공처리법을 개정해 이같이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9.02.09 11:55
용산참사, "편파 수사" vs "당연한 결과" 9일 검찰이 '용산 참사'의 직접적인 원인이 농성자들이 던진 화염병으로 발생한 망루 화재라는 최종 결론을 낸 수사 결과를 발표하자 시민들 중 상당수는 검찰의 편파 수사라는 반응을 보였으나 일각에서는 불법 행위에 대한 당연한 결과라는 의견도 개진했다. 2009.02.09 11:47
올해 9급 국가공무원 경쟁률 59.9대1 행정안전부는 지난 1∼6일 2009년도 9급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전체 2천350명 모집에 14만670명이 지원, 평균 5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2009.02.09 11:45
'용산참사'의 법적책임 면한 김석기·경찰 '용산참사' 수사 결과는 진압 작전의 최고 결재권자였던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을 형사처벌하느냐에 관심이 쏠렸지만 결국 9일 법적 책임은 없다는 쪽으로 최종 결론이 내려졌다. 2009.02.09 11:23
IMF총재 “선진국, 이미 공황”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 총재가 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동남아시아 중앙은행 총재단 모임에서 "선진국 경제가 이미 공황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전했다. 2009.02.09 11:09
'용산' 수사결과 발표…"경찰 책임물을 수 없어" 잠시 뒤 검찰이 사망자 6명을 낸 용산 철거 참사의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화재 책임은 농성자 쪽에 있다고 보고 경찰 진압에는 형사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9.02.09 11:08
'기상청 오보'는 잦은 인사이동 탓? 기상청의 잦은 인사이동이 오보를 낳는 원인 중 하나라는 분석이 나왔다.9일 고려대 행정학과 대학원 조원범씨의 석사학위 논문에 따르면 2004∼2007년 기상청 예보상황과의 평균 인력 31명 중 67%인 21명이 매년 전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009.02.09 11:05
'용산' 농성자·용역 27명 기소…경찰 '무혐의' 지난달 20일 경찰관 1명을 포함, 사망자 6명을 낸 `용산 참사'와 관련해 농성자와 용역업체 직원 등 27명이 무더기 기소됐으나 경찰은 법적 책임이 없다는 검찰의 최종 결론이 나왔다. 2009.02.09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