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72%, "회사안에 '파벌' 있다" 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은 회사안에 파벌, 이른바 '라인'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상당 수는 이 파벌 때문에 스트레스와 불이익을 받는다고 호소했다.5일 온라인 채용업체 잡코리아에 따르면 남녀 직장인 1천98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2.0%가 "우리 회사 안에 라인 문화가 존재한다"고 답했다.소속 직원들이 파벌의 존재를 인정하는 비율은 기업형태별로 대기업이 82.2%로 가장 높은 반면 외국계 기업이 58.1%로 최저 수준이었다. 2009.01.05 10:10
[5분경제] 강만수, "작년 4분기 마이너스 성장" 5분 경제시간입니다. 경제부 송욱 기자 나와있습니다. 새해 들어서 실물경제가 계속 악화되고 있다는 얘기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 4분기 우리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는 강만수 장관의 얘기가 있었죠? 네, 그렇습니다. 2009.01.05 09:52
"1월 주가 오르면 그해 상승 확률 85%" 코스피지수가 1월에 오르면 해당연도 전체 상승 확률이 85%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신영증권은 5일 1월 증시는 해당연도의 증시에 대한 기대감이… 2009.01.0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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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값 떨어져도 판매가 여전…유통거품 제거 절실 소값 폭락으로 한우 농가가 어려운 상황에 빠져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가격은 크게 떨어지지 않았는데요, 복잡한 유통구조의 거품 제거가 절실합니다. 2009.01.05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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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대기업은↑…대출 양극화 '심화' 전 세계적인 신용경색으로 금융권이 위험 부담이 큰 대출을 꺼리면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습니다. 반면 대기업과 주택담보 대출은 늘어 대출에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009.01.0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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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산·조업일수 단축…1월 실물경기 '최악' 우려 휴무와 감산이 잇따르고 설 연휴 까지 겹치면서 새해 첫 달 실물 경기는 최악의 상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봉급생활자들의 소득도 줄면서 가계의 살림살이는 어느때보다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2009.01.05 07:20